국가 미사일 방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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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나이키 미사일]]의 핵탄두는 접근하는 [[소련]] 미사일의 근처인 극지방 상공 100km 이상의 고고도에서 폭발한다.
 
당시, 로켓 기술은 어느정도어느 정도 도달해 있었는데, 접근하는 적의 미사일을 식별하고 추적하는 기술, 특히 [[기만체]](decoy), [[채프]]와 같은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능력이 문제가 되었다. [[나이키 제우스 프로젝트]]는 [[1961년]]에 취소되었다.
 
=== 디펜더 프로젝트 ===
나이키 제우스는, 한 발의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나이키 핵미사일]]이 폭발하여 요격을 성공한 경우에, 그 핵폭발로 인해 아군의 레이더가 작동하지 못하게되며, 따라서 뒤따라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들을 탐지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기술적 한계가 있었다. 또한, 아군지역 상공에서 핵폭발을하는핵폭발을 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았다.
 
1960년대에 ''디펜더 프로젝트''와 ''탄도 미사일 초기발사단계 요격(Ballistic Missile Boost Intercept)'' 개념이 지상 발사형 [[나이키 허큘리스 미사일|나이키 미사일]]을 대체하였다. 이것은 [[소련]] 상공에 위치한 [[인공위성]]에 탑재된 미사일을 발사하는 개념이었다. [[핵탄두]] 대신에, BAMBI 미사일이 거대한 그물망(huge wire meshes)를 뿌려서, 초기 발사단계(boost phase)에 있는 [[소련]]의 [[ICBM]]을 무력화하는 개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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