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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발표 후 I.F는 둘의 콜라보보다 각자의 활동이 더 도드라지게 된 데에 대해 "서로 음악적 욕심이 많았던 거 같다. 둘 다 하고 싶은 건 꼭 해야돼서 그런 것들을 다 하다 보니까 정작 우리 둘 것 즉, I.F에 소홀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덧붙여 "하지만 각자 해보고 싶었던 건 다 해봐서 후회는 없다"라고 밝혔다.<ref>[http://www.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3&num=1858 Hiphopplaya 2005년 8월 23일 I.F. 첫 번째 인터뷰]</ref>
 
그들의 첫 앨범은 원래 넋업샨의 프로듀싱 하에 이루어져 거의 완성에 가까웠던 것이 버려지고, DJ Soulscape를 메인 프로듀서로 맞아 처음부터 다시 작업한 것이어서 더욱 큰 기대를 낳았다. 이 앨범은 기대대로 나쁘지 않은 평을 받았지만, 한편에서는 DJ Soulscape의 개성이 너무 크게 발휘가 되어 오히려 I.F의 앨범이라기보다 DJ Soulscape의 또다른 앨범 같다는 평을 받았다. 1집 활동을 마무리한 후 I.F는 9개월 후 싱글 ''연애편지'' 를 발표하고 잠깐 활동하였으며, 이때 [[페니 (음악가)|페니]]와의 콜라보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리고 2006년 12월 두 번째 앨범 ''More Than Music''을 발표하였는데, 이 앨범은 1집과 다르게 다양한 프로듀서가 참여했으며, 좀 더 초기의 모던한 스타일에 가까운 음악들을 보여줘 더 큰 호평을 받았다.
 
그러던 중 2007년 3월 말, 갑자기 Master Plan 홈페이지를 통해 I.F의 마지막 콘서트 공지가 올라왔다. 글에는 "멤버들의 개인 사정 때문에 팀이 해체하며, 2007년 4월 29일 마지막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 예정대로 I.F는 2007년 4월 29일 Melon AX 홀에서 마지막 공연인 '''Goodbye Concert'''를 갖고 해체하였다. 해체 이유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개인 사정'이라는 말 외에는 끝까지 구체적인 것이 밝혀지지 않아 많은 이들을 궁금케 했으며, 빈약한 음반 시장 등에 회의를 느껴서라는 추측이 오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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