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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夜市場)은 저녁에서 자정까지 영업하는 [[포장마차]], 노점, 잡화, 가게 등 다양한 일상 용품이나 [[음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자연스럽게 모여 만들어진 구역이다. 중국에서 발전했다.
 
==특징==
야시장은 중화권의 문화에서 발달했다.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뿐만아니라 화교가 많이 진출한 동남아시아(태국, 캄보디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야시장은 타이베이, 가오슝, 광저우,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에 있다. 이 곳에서 야시장이 발달한 것은 지리적인 특성에서 기인한다. [[동남아시아]]는 낮이 덥고 습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야간에 밤에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따라서 경제활동도 밤에 하는 사람들이 많아 밤에 문을 여는 야시장이 발달한 것이다. 반대로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는 이런 이유로 야시장이 발달하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현재는 야시장을 재래시장에 개설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토막글|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