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하 노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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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ja|あさきゆめみし えいもせず}}
|현대 일본어 가나로 원문 읽음 표기}}
'''이로하 노래''' (いろは{{ruby|歌|うた}})는 모든 [[가나 (문자)|가나]]의 문자에서 ‘[[]]’을 제외한 모든 문자(일부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를 한 번 씩만 사용하여 만든 노래이다. 문자 학습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과거에는 이 노래의 순서대로 가나의 순서를 매기기까지 했었다. 이런 순서를 이로하 순서라고 하는데 중세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사전 등에 널리 이용되었다. 이로하 노래처럼 모든 문자를 이용해서 만든 문장을 [[팬그램]]이라 부른다.
과거에는 이 노래의 순서대로 일본어의 순서를 매기기까지 했었다. 이런 순서를 “이로하 순서”라고 불렀는데 중세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사전 등에 널리 이용되었다. 이로하 노래처럼 모든 문자를 이용해서 만든 문장을 [[팬그램]]이라 부른다.
 
== 번역 ==
덧없는 인생의 깊은 산을 오늘도 넘어가노니
<big>{{lang|ja|{{ruby|浅|あさ}}き{{ruby|夢見|ゆめみ}}し {{ruby|酔|ゑ}}ひもせす}}</big>
헛된 꿈 꾸지 않으리 취하지도 않을 테오테요.
}}
또, 같은 방법으로 5번째 글자(마지막 행 제외)를 순서대로 읽으면 ‘책을 진의 소녀({{lang|ja|{{ruby|本|ほ}}を{{ruby|津|つ}}の{{ruby|小女|こめ}}}})’라는 문장이 된다. 이를 조합하면 “나는 누명을 쓰고 살해당한다. 이 책을 진의 아내에게 보내라.”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 새로운 이로하 노래, 토리나쿠도리나쿠 노래 ==
{{인용문3|right|
<big>{{lang|ja|{{ruby|鳥啼|とりな}}く{{ruby|声|こゑ}}す {{ruby|夢覚|ゆめさ}}ませ}}</big>
안개가 짙으니 범선의 무리는 뵈지 않누나.
}}
메이지 34년, [[만초호]]({{lang|ja|万朝報}})라는 신문에서 새로운 이로하 노래(국음의 노래)를 모집하였다. 통상의 이로하에 응({{lang|ja|ん}})을 포함하는 48자를 모두, 중복 없이 사용하는 조건을 붙였다. 사카모토 햐쿠지로({{lang|ja|坂本 百次郎}})의 작품이 1위로 채택되어, 전쟁 전까지 ‘새로운새로운 순서’로서순서로서 ‘이로하이로하 순서’와순서와 함께 널리 사용되었다.
 
== 이로하 노래로부터 유래한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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