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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1960년 [[전라남도]] [[보성군]]의 소릿재. 이 영화에 등장하는 청년 동호([[김규철]])는 이복누님인 송화([[오정해]])를 만나기 위해 보성의 소릿재에 있는 소릿재 주막에 묵게 된다. 이 주막의 주인인 세월네는 동호의 요청에 따라 판소리 득음(得音)을 내게 되고 동호는 그 장단에 맞춰 직접 북을 치는데 이 때 동호는 잠시 어린시절을 회상하게 된다. 그리고나서 동호는 세월네로부터 송화가 장님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는데알게 되는데....
 
==등장인물==
;유봉
:배우 - [[김명곤]]
이 영화의 주인공이자 떠돌이 소리꾼. 정처없이 각지를 방랑하며 동호,송화와 함께 판소리를 부르고 있다. 후에 동호가 판소리에 불만을 품고 떠나게 되자 송화에게 눈을 멀게하는 약을 먹여서 송화를 장님으로 만들었으며 수년후 한 폐가에 잠시 머물면서 씨암탉을 훔쳐 송화에게 먹이게 하였다가 닭주인 영감에게 닭털을 오리털이라고 속이고 씨암탉을 잡은 것이 발각되어 심한 매질을 당한 후 건강이 악화되어 죽었다. 죽기 전 송화에게 유언을 통해 자신이 송화의 눈을 멀게했다고멀게 했다고 고백하였다.
 
;송화
:배우 - [[오정해]]
이 영화의 여주인공. 일찍이 부모를 여의게 되면서 유봉의 손에서 자랐으며 유봉으로부터 꾸준히 판소리를 익힌 후 판소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게된다갖게 된다. 유봉,동호와의 방랑 때 여러사람들 앞에서 판소리를 잘 불렀었지만 동호가 떠나면서부터는 식음전폐에 판소리를 하지않아서 유봉의 속을 썩히기도 했다. 나중에 유봉이 몸을 보호한다는 약이라며 눈을 멀게하는 약을 먹게된먹게 된 후 결국 앞이 안 보이게 되어 완전히 장님이 되고 만다. 유봉이 죽은 후에도 소리를 계속해왔으며 마지막 부분에서 드디어 이복동생인 동호와 판소리를 통해 재회하게 된다.
 
;동호
;송도상
:배우 - [[최동준]]
유봉의 친구로 유봉과 나머지 친구들과 만찬을 하게 되었을 때 유봉이 친구들과 실랑이를 하게되자하게 되자 유봉과 단둘이 남으면서까지 얘기를 계속했으며 후에 유봉이 자신의 집으로 오게 되자 '옥중가' 를 득음하였다.
 
;도상 처(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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