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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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외무부는 아프가니스탄 대외 관계의 유지를 담당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1946년에 [[유엔]]에 가입하였다. [[북대서양 조약 기구]] 회원국들과 긴밀한 경제적 관계를 맺고 있으며, 특히 [[미국]], [[영국]], [[독일]], 그리고 [[터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12년 미국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을 [[주요 비NATO 동맹국]]으로 지정하고 미국-아프가니스탄 전략적 동반자 협정을 맺었다. 아프가니스탄은 [[파키스탄]], [[이란]],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그리고 [[중화인민공화국]]과 같은 인접국과 밀접한 대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카자흐스탄]],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이집트]], [[일본]], 그리고 [[대한민국]]과 같은 지역 국가들과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계속하여 다른 국가들과도 대외 관계를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엔 아프가니스탄 지원단(UNAMA)은 유엔 안보리 결의안 1401호에 따라 전쟁으로 인한 아프가니스탄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2002년에 결성되었다. 오늘날에는 나토 회원국들이 [[국제안보지원군]] (ISAF)의 일환으로 아프가니스탄에 38,000명 규모의 군대를 파견하였다.<ref>{{웹 인용|url=https://www.yahoo.com/news/mounting-death-toll-afghan-troops-us-general-200602525.html?ref=gs|제목=Mounting death toll for Afghan troops: US general|확인날짜=2016-09-03|archive-date=2016-09-21|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1112937/https://www.yahoo.com/news/mounting-death-toll-afghan-troops-us-general-200602525.html?ref=gs|url-status=dead}}</ref> 국제안보지원군 파견의 주 목적은 [[아프가니스탄 보안군]](ANSF)을 훈련시키기 위함이다. 아프가니스탄 군대는 아프가니스탄 국방부 산하 기관으로 [[아프가니스탄 국군]](ANA)과 [[아프가니스탄 공군]](AAF)으로 구성되어 있다. [[ANA]]는 카불의 201 셀랍 ("홍수") 군단, 가르데즈의 203 군단, [[칸다하르]]의 [[205 아툴]] ("영웅") 군단, [[헤라트]]의 [[207 군단]], [[마자르 이 샤리프]]의 [[209 군단]], [[라슈가르가]]의 [[215 군단]] 등의 7개의 주요 [[군단]]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ANA는 특수부대를 2007년부터 두고 있다. [[아프간 국방대학교]] (ADU)는 아프가니스탄 군대의 교육을 담당하여, 소속기관으로 아프가니스탄 국군사관학교를 두고 있다.
 
=== 법 집행 ===
2006년 [[미국 지질조사국]]이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에 29억 배럴의 석유, 15.7조 큐빅 피트의 천연가스, 그리고 5억 6,200만 배럴의 액화가스가 매장되어 있다고 한다.<ref>{{저널 인용|제목=Assessment of Undiscovered Petroleum Resources of Northern Afghanistan, 2006|저널=|성=U.S. Geological Survey|이름=|url=https://web.archive.org/web/20130727060903/http://pubs.usgs.gov/fs/2006/3031/pdf/FS-3031.pdf|날짜=12 July 2004|출판사=}}</ref> 아프가니스탄은 2011년 중국천연가스그룹 (CNPC, 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과 아무다르야 강 연안에 자리잡은 3개의 유전에 대한 석유탐사협정을 맺었다.<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31230233953/http://ph.news.yahoo.com/afghanistan-signs-7-bn-oil-deal-china-102107778.html|제목=Afghanistan signs '$7 bn' oil deal with China - Yahoo News Philippines|날짜=2013-12-30|확인날짜=2016-09-16}}</ref>
 
아프가니스탄에는 [[리튬]], [[구리]], [[금]], [[석탄]], [[철광석]] 등 다양한 광물자원이 매장되어 있다.<ref name=":7" /><ref name=":8" /><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31212153853/http://www.uvm.edu/ieds/node/568|제목=Afghanistan's Mineral Fortune: Multinational influence and development in a post-war economy|성=Institute For Environmental Diplomacy And Security|이름=|날짜=|웹사이트=|출판사=|확인날짜=}}</ref> 2007년 중국야금과공집단 (中国冶金科工集团有限公司)은 아프가니스탄 메스 아이낙 구리 광산을 30억 달러를 지불하고 30년의 임차권을 체결하였고,<ref>{{웹 인용|url=http://www.aol.com/article/2010/06/14/china-us-afghanistan-mineral-mining/19515409/?gen=1|제목=China, Not U.S., Likely to Benefit from Afghanistan's Mineral Riches|성=Staff|이름=AOL|확인날짜=2016-09-17|archive-date=2016-09-27|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7050338/http://www.aol.com/article/2010/06/14/china-us-afghanistan-mineral-mining/19515409/?gen=1|url-status=dead}}</ref> 이는 아프가니스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 투자였다고 한다.<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10731145815/http://www.nytimes.com/2009/12/30/world/asia/30mine.html?pagewanted=all|제목=Uneasy Engagement - China, Willing to Spend, Wins a Trove of Afghan Copper - Series - NYTimes.com|날짜=2011-07-31|확인날짜=2016-09-17}}</ref> [[인도철강공사]]는 아프가니스탄 중부에 위치한 하지각 철광에 대한 개발 및 채굴권을 따내였다. 아프가니스탄 정부 관리들은 미개발 상태의 광물 자원의 가치가 최소 9,000억 달러에서 최대 3조 달러의 규모라고 추정하고 있다.<ref name=":9" />
 
=== 무역 ===
 
=== 철도 ===
2014년을 기준으로 아프가니스탄은 두개의 철도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는 발흐 주 키라바드에서 우즈베키스탄 국경까지의 75km 구간이고 다른 하나는 토라군디에서 투르크메니스탄 국경까지의 10km 구간이다. 양 구간 전부 화물운송 전용이며 여객운송 서비스는 제공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추가적인 철도 노선 건설에 대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www.andrewgrantham.co.uk/afghanistan/tag/map/|제목=Maps of Afghan rail projects|성=|이름=|날짜=|웹사이트=Railways of Afghanistan|출판사=|확인날짜=}}</ref> 2013년에는 아프가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삼국 대통령들이 투르크메니스탄-[[안득호이]]-[[마자르이샤리프]]-키라바드를 연결하는 225km의 철도 노선의 기공식에 참가하였다. 이 노선은 기존의 키라바드-우즈베키스탄 노선과 연결될 것이다.<ref>{{뉴스 인용|url=http://www.railwaygazette.com/news/infrastructure/single-view/view/three-presidents-launch-construction-of-international-rail-link.html?sword_list|제목=Three presidents launch construction of international rail link|성=UK|이름=DVV Media|뉴스=Railway Gazette|확인날짜=2016-10-08|archive-date=2017-10-11|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171011102351/http://www.railwaygazette.com/news/infrastructure/single-view/view/three-presidents-launch-construction-of-international-rail-link.html?sword_list|url-status=dead}}</ref> 카불에서 동부의 파키스탄 접경지역인 토르캄에 철도를 건설하여 파키스탄 철도와 연결하려는 계획도 존재한다.<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31109024009/http://tolonews.com/en/business/4215-construction-on-kabul-torkham-railway-to-start-soon-ministry-of-mines-says|제목=Construction on Kabul-Torkham Railway to Start Soon, Ministry of Mines Says|날짜=2013-11-09|확인날짜=2016-10-08}}</ref> 또한 이란과 헤라트를 연결하는 철도 노선을 완공하려 하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www.raillynews.com/2013/khaf-herat-railway/|제목=Khaf-Herat railway|성=|이름=|날짜=|웹사이트=RAILLYNEWS|출판사=|확인날짜=|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20114246/http://www.raillynews.com/2013/khaf-herat-railway/|보존날짜=2017-12-20|url-status=dead}}</ref>
 
=== 도로 ===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화, 국가, 조상, 특히 종교와 독립에 대한 큰 자부심을 느낀다. 다른 산악 지방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들은 명예, 부족에 대한 충성, 그리고 분쟁을 잠재우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힘을 보태려고 여겨진다. 이는 외부인에 대한 우려와 겸양으로도 이어진다.<ref name=":13">Heathcote, Tony (1980, 2003) "The Afghan Wars 1839–1919", Sellmount Staplehurst.</ref> 아득한 옛날부터 부족간의 전투와 내전이 주된 탓에, 이렇게 쌓여진 독립적인 성향은 외부 세력의 침략을 어렵게 하였다. 토니 히스코트는 부족사회를 지리적으로 험준한 국가에 많은 사람들을 구성케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하였다.<ref name=":13" /> 아프가니스탄에는 60여 족의 주요 [[파슈툰인]]들이 살고 있으며,<ref>{{웹 인용|url=https://global.britannica.com/topic/Pashtun|제목=Pashtun|성=The Editors of Encyclopædia Britannica|이름=|날짜=|웹사이트=Encyclopædia Britannica|출판사=|확인날짜=|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0116110316/https://global.britannica.com/topic/Pashtun#|보존날짜=2017-01-16|url-status=dead}}</ref> 아프간 부족민의 수는 200~300만여 명으로 추정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irinnews.org/report/76794/afghanistan-kuchi-nomads-seek-better-deal|제목=Kuchi nomads seek a better deal|날짜=2008-02-18|뉴스=IRIN|확인날짜=2016-12-11}}</ref>
 
아프가니스탄은 매우 복잡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이는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문화의 형태로나, 혹은 다양한 형태의 언어와 기념물의 형태로도 남아있다. 그러나, 많은 역사적 기념물들은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어진 전쟁들에 파괴되었다.<ref>G.V. Brandolini. ''Afghanistan [[cultural heritage]]''. Orizzonte terra, [[Bergamo]]. 2007. p. 64.</ref> [[바미얀 석불]]은 [[우상숭배]]라는 이유로 탈레반에 의해 파괴되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고학자들은 아프가니스탄 각지에서 불교 유물들을 찾고 있으며, 어떤 것들은 2세기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것도 있다.<ref>{{웹 인용|url=http://www.webcitation.org/657c9EzAx?url=http://www.cal.org/co/afghan/ahist.html|제목=WebCite query result|웹사이트=www.webcitation.org|확인날짜=2016-12-11}}</ref><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00818151642/http://www.newsdaily.com/stories/tre67g1cn-us-afghanistan-buddhist-relics/|제목=NewsDaily: Afghan archaeologists find Buddhist site as war rages|날짜=2010-08-18|확인날짜=2016-12-11}}</ref><ref>[http://www.presstv.ir/detail/139117.html "Buddhist remains found in Afghanistan"] {{웨이백|url=http://www.presstv.ir/detail/139117.html |date=20100820081616 }}. Press TV. 17 August 2010. </ref> 이는 아프가니스탄에 불교가 유행하였다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외의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로 [[헤라트]], [[칸다하르]], [[가즈니]], [[마자르이샤리프]], 그리고 [[자란즈]] 등이 있다. [[하리 강]] 기슭에 위치한 [[얌의 첨탑]]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다.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가 줄곧 입었던 망토는 칸다하르의 [[망토 사당]]에 보전되어 있다. 칸다하르는 [[알렉산드로스 3세 메가스]]가 건설한 도시이자 아프가니스탄의 첫 수도이기도 하다. [[헤라트 성채]]는 최근 몇년간 복원되어 현재는 여행객들에게 유명한 관광지로 변모하였다. 북부에는 무함마드의 원조자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가 묻혔다고 믿어진 [[알리 사당]]이 있다. 아프가니스탄 정보문화부는 가즈니에 있는 42개의 역사 유적지를 2013년까지 복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즈니 주는 [[이슬람의 황금 시대|이슬람 문명]]의 수도로 선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f>{{뉴스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31105194347/http://www.pajhwok.com/en/2011/08/27/survey-historical-sites-ghazni-launched|제목=Survey of historical sites in Ghazni launched|성=Mirwais Himmat|이름=|날짜=2011-08-27|뉴스=Pajhwok Afghan News|출판사=|확인날짜=}}</ref> [[아프가니스탄 국립박물관]]은 카불에 위치하여 있다.
 
문맹률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고대의 [[페르시아 문학]]과 파슈토 문학은 아프가니스탄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시가 문학은 언제나 교육의 기둥으로 여겨져 왔으며, 문화의 일부분이라 여겨지기도 하였다. 주목할 만한 시인들로는 [[루미]], 라비아 발키, [[사나이 (시인)|사나이]], [[자미]], 쿠샬 카타크, 라만 바바, 칼릴루아 칼릴리, 그리고 파르윈 파즈왁 등이 있다.<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31006084545/http://www.afghan-web.com/culture/poetry/cpoets.html|제목=Afghanistan Online: Classical Afghan Poets|날짜=2013-10-06|확인날짜=2016-12-11}}</ref>
=== 언론과 놀거리 ===
[[파일:Farhad Darya's Peace Concert in 2010-cropped.jpg|섬네일|카불 세레나 호텔에서 공연하고 있는 [[파하드 다리아]]]]
아프가니스탄의 대중 매체는 20세기 초에 시작되어, 1906년에 아프가니스탄 첫 신문이 발행되었다. 1920년대에는 [[라디오 카불]]이 아프가니스탄 내 라디오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1974년에는 [[아프가니스탄 국영 방송]]이 개국하였으나, 1996년에 탈레반의 언론 통제로 문을 닫아야 했다.<ref>{{서적 인용|url=https://www.worldcat.org/oclc/903968222|제목=Insurgency online : Web activism and global conflict|성=Michael,|이름=Dartnell,}}</ref> 그러나 2002년부터 언론 규제가 서서히 완화되며 민영 미디어가 다양화되었다. 2004년 헌법에는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명시되며 검열을 금지하였으나,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과 이슬람 교리에 어긋나는 내용을 생산하는 것도 금지되었다. 2008년에 [[국경 없는 기자회]]는 아프가니스탄의 언론환경을 173개 국가 중 156위라 평가하였고, 자유도는 1위라 평가하였다. 아프가니스탄에는 400여 개의 간행물이 등록되어 있으며, 15개의 지역 텔레비전 채널들과 60개의 라디오 방송국들이 존재하고 있다.<ref>{{웹 인용|url=https://freedomhouse.org/report/freedom-press/freedom-press-2008?page=251&year=2008|제목=Freedom of the Press 2008|성=|이름=|날짜=|웹사이트=Freedom House|출판사=|확인날짜=|archive-date=2017-07-03|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170703173214/https://freedomhouse.org/report/freedom-press/freedom-press-2008?page=251&year=2008|url-status=dead}}</ref> [[미국의 소리]], [[BBC 월드 서비스]], [[자유유럽방송]] 등과 같은 해외 라디오 방송도 아프가니스탄 내에서 방송되고 있다.
 
카불은 많은 전통 음악가와 현대 아프간 음악가의 고향이 되어주었다. 특히 전통 음악은 [[노루즈]]나 아프가니스탄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인기가 있다. [[아흐마드 자히르]], 나셰나스, 우스타드 사라항, 사르반, 우바이둘라 쟌, [[파하드 다리아]], 그리고 [[나그흐마]] 등의 유명한 아프가니스탄 출신 음악가들이 있으며, 이 외에도 많은 재능있는 음악가들이 활동한다.<ref>{{웹 인용|url=https://web.archive.org/web/20130809214750/http://www.afghanland.com/entertainment/music/bio.html|제목=Afghanland.com Afghanistan Biography of Musicians|날짜=2013-08-09|확인날짜=2016-12-15}}</ref> 대부분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볼리우드]] 영화를 감상하고 그 영화음악을 즐겨 듣는다. 많은 메이져급 볼리우드 스타들이 아프가니스탄 출신인 경우가 종종 있는데, [[살만 칸]], [[사이프 알리 칸]], [[샤루크 칸]], [[아미르 칸]], [[페로즈 칸]], [[카데르 칸]], [[나스루딘 샤]], [[자린 칸]], 그리고 [[셀리나 제이틀리]]가 그 대표적 인물들이다. 그 밖에도 ''다하르마트마'', ''쿠다 가바'', ''이스케이프 프롬 탈레반'', 그리고 ''카불 익스프레스'' 등의 여러 볼리우드 영화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촬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