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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자세한" 법률적 문의는 다음이나 변호사와 개인적으로 상담을 우선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별 문제도 없어 보이는 내용을 꼬치꼬치 물으시면서, "근거 계약서를 제시하라"는 등의 주장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까다롭게 법률적 문제제기를 하는 어떤 배경이나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제 보기엔, 사이트에서 GFDL 선언했으면, 명확한 것이라고 봅니다만.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저작권이 까다로운 나라가 아닙니다. 상당히 이상해 보이는 태도군요. -- [[사용자:WonRyong|WonR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월 29일 (목) 17:03 (KST)
:<s>[[위키백과:인신 공격]]은 그만두시죠. [[사용자:Jtm71|jtm71]] ([[사용자토론:Jtm71|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08:54 (KST)</s>
 
: 한국 저작권법에 의하면 출판권을 인수하여 2차저작물을 작성할 때에는 2차저작물 작성을 위한 특약을 포함한 계약을 체결해야 하기 때문에 근거없는 지적은 아닙니다. 출판사가 글로벌백과를 다음에 사용을 허가할 때에 2차저작물 생성을 허용하는 특약이 없다면 이를 금지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확실하게 일을 하자면 특약에 사인을 받아 두는 것이 안전한 일처리지요. 향후 저작권 기증을 받을 때에도 이를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Ryuch|케골]] ([[사용자토론:Ryuch|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14:34 (KST)
 
[http://www.copyright.or.kr/copy/culture/200312/200312_05.htm 《저작권 문화》 112호 (2003.12.)]의 글을 참조하면, 백과사전 CD 제작과 내용 추가 등으로 2차저작물의 작성권을 갖고 있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저작인격권은 2차저작물 작성권에 맡기고 있어서 결과만을 놓고 보면 대응이 과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가 원저자로부터 해당 권리를 부여받았는지 확인했어야 한다는 내용도 제시되어 있는 만큼 문제 제기가 부적절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위 링크를 참고로 제시합니다. [[사용자:Jtm71|jtm71]] ([[사용자토론:Jtm71|토론]]) 2009년 4월 13일 (월) 10:06 (KST)
 
== 화학식이 나타나지 않는 문제 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