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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호'''({{lang|en|USS Monitor}})는 [[미국]]의 군함으로 [[남북전쟁]] 당시에 남군의 [[버지니아호]]와 대전후로 유명해진 북군의 [[장갑포함]]이다. [[스웨덴]] 출신의 공학자 [[존 에릭슨]]이 만들었으며, 선체에 12cm의 강철판을 깔고 갑판에는 2.5cm의 강철판을 깔았다. 포탑에 12인치 포 2문이 설치되었고 포탑은 20cm의 강철판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남북 전쟁]] 당시인 [[1862년]] [[3월 9일]] 에 남군 군함 [[버지니아호]](원래는 [[메리맥호]])와 [[모니터와 메리맥 해전]]을 치렀다. 하지만 최초의 모니터호는 항해에 적합하지 않아 2번이나 침몰할 뻔 했고뻔했고 [[1862년]] [[12월 31일]] [[해터러스 곶]] 앞바다에서 침몰해 장교 4명과 사병 12명이 사망했다. 남북 전쟁 동안 북군은 모니터호를 개량한 배를 많이 만들었으며, 1890년대에는 각각 2개의 회전식 포탑을 탑재한 모니터함 6척이 만들어졌고 [[1902년]]과 [[1903년]]에 11인치의 포 2문을 설치한 4척의 모니터 함이 취역했다. 하지만 이 모니터함이 미국 역사의 마지막 모니터함이 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 때 [[잠수함]] 보급선으로 이용되어 [[1922년]]에 해체되었다. [[영국]] 해군도 [[1915년]]과 [[1916년]]에 15인치 포와 18인치 포를 탑재한 대형 모니터함을 개발했으며, [[벨기에 해안]], [[다르다넬스 해협]], [[수에즈 운하]]와 [[아드리드 해]]에서 사용했다. [[제2차 세계대전]] 때에는 영국 해군이 15인치 포 2문을 탑재한 모니터함을 만들었고 [[소련]]과 [[루마니아]] 해군도 선체가 작은 모니터함을 만들어 강에서 사용했다.
 
{{토막글|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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