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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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앞쪽에 포장한 주랑 현관은 19세기에 재건할 때 추가된 신고전주의 양식을 띠고 있다.
 
20세기에 만든 입구에는 구약과 신약에 나오는 장면들을 1070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키오스의 스타우라키우스가 제작한 원래 입구에 장식되었던 박(箔)의 잔여물이 포함되어 있다. 오른쪽에 있는 문은 ‘성스러운‘성년의 문’으로 불리며, [[성년]] 기간에만 열린다.
 
새 대성전은 중랑(中廊) 하나에 측랑(側廊) 네 개를 가졌던 원래의 건물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대성전은 길이 131.66m에 넓이 65m, 높이 29.70m로 로마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교회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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