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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계열 K-POP 학과 (재학)
 
== 사건 및 논란 ==
=== SARS-CoV-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이태원 방문 논란 ===
[[이태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5월 1일 ~ 2일)이 일어나기 일주일 전이었던 4월 25일 ~ 26일에 민규는 [[아스트로]][[차은우]], [[NCT]] [[재현 (1997년)|재현]], [[방탄소년단]] [[정국]]과 함께 이태원을 방문하였다. 그는 이태원 식당과 바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인으로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고 사람이 밀집되는 공간에 간 것이 논란이 되었다. 소속사는 확진자가 다녀가기 일주일 전 이태원을 방문한 것이며 이태원 사건 보도를 접한 후 자발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여성 혐오 콜라주 논란 ===
 
그룹 세븐틴의 멤버 민규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콜라주 작품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년 3월 28일 공개된 콜라주를 놓고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뜨거운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콜라주는 ‘풀로 붙이는 것’이라는 뜻으로 종이나 천 등의 재료를 붙여 회화적 구성을 이루는 기법이다.
 
논란이 된 작품에는 목 잘린 여성들, 혈흔 묻은 속옷, 조각난 다리, 파란색 가슴 등 사지가 절단된 신체 모습 등이 포함돼 있다.
 
여성을 폭력적, 혐오적, 외곡적으로 묘사하는 것으로써 여성혐오 의혹이 제기된것이다. 캠코더를 들고 있는 남자가 나오면서 여성 성범죄에 대한 아무 인지 없이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고 저것을 묘사함으로써 비판 의도가 아니라, 그런것을 의도하고 너무 가벼운 소재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이로 인하여 작품이 비약하다는 평이 주를 잇고 있다. 이로 인하여서 대중들에게 비난을 피해갈수 없게 된다. 논란에 대하여서 민규 측 공식 입장이 없고, 인스타그램이 비공개로 전환되어있다.
== 음반 활동 ==
{{참고|세븐틴 (음악 그룹)|설명=세븐틴으로 발매한 음반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