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광주 학산빌딩 붕괴 사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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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업체는 건물 꼭대기 층부터 차례로 허물겠다는 해체 계획서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 중간 층부터 무너뜨린 탓에 붕괴가 일어났다. 건물과 차도 간 거리는 3~4m에 불과하고 건물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또한 사고가 사람들과 차량의 통행이 많은 오후 4시 22분에 일어나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ref>{{웹 인용|url=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6/11/RGOKBLWPBBELVB2PCZ5VLE6YKI/|제목=[사설] 광주 건물 붕괴의 비극|날짜=2021-06-10|언어=ko|확인날짜=2021-06-18}}</ref>
 
== 여파 ==
해당 건물의 책임자가 도피 3달만에 수사당국에 붙잡혔다.<ref>[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597547 광주 붕괴 참사' 문흥식, 도피 3달 만에 공항서 체포] 출처: 뉴시스 </ref>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