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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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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1963년]] [[9월 15일]]에 한국 최초의 라면으로 출시되었으며,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진 식량난 타개를 목적으로, 한국인의 주식인 [[쌀]]을 대체하여,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삼양식품의 설립자인 전중윤 회장이 [[일본]]의 《묘조식품({{llang|ja|明星食品|명성식품}})》에서 라면 기계 2대를 들여서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제품의 주황색 표지에 중량 10g에 10의 가격으로 처음 선보였다. 3년간 시행 착오를 거쳐 대한민국의 시장 점유율 1위로 대표 라면으로 사랑을 받았으나, [[1989년]] [[공업용 우지 파동]]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ref>{{웹 인용|url=https://www.samyangfood.co.kr/brand/brand_history.asp |제목=브랜드의 역사 (Brand history) - 삼양식품과 삼양라면의 탄생 배경|출판사=[[삼양식품]] 홈페이지|확인일자 =[[2008년]] [[6월 23일]]}}</ref> 결국 농심에서 출시한 신라면에게 밀려, 1위 자리를 내주고 14년째 2위 자리를 겨우 지켜 나가고 있다.
 
== 삼양라면 구매운동 ==
2008년 6월 라면 제조사인 [[삼양식품]]과 [[농심]]에서 생산하는 라면제품에 각각 이물질이 발견되어 물의를 일으켰다. 6월 13일 [[삼양식품]]의 용기라면 ‘큰컵 맛있는 라면’에서 금속성 너트(암나사)가 발견돼발견되었고, 소비자들의6월 원성을17일 농심 신라면에서 바퀴벌레 이물질이 나왔다고 보고되었다. 샀지만그런나 오히려 누리꾼들은“삼양라면을 먹읍시다”라고 호소하고 ‘삼양라면 구매운동’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확산되었었다확산되었으며,‘[[안티 조중동 운동]]’관련이 있다. <[[조선일보]]>의 16일자 기사에서 삼양라면의 이물질 검출을 비판하였으나, 농심 신라면의 바퀴벌레 검출은 보도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이 이러한 <조선일보>의 이중적 잣대가 광고를 준 ‘농심’은 일부러 봐주었다며, <조선일보> 쪽의 의도에 의구심을 가지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ref>{{뉴스 인용 |제목 = 누리꾼들, ‘이물질’ 삼양라면 되레 구매운동 |url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192.html |출판사 = 한겨레 |저자 = 허재현기자 |작성일자 = 2008-06-19 |확인일자 = 2009-04-19}}</ref>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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