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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로치'''(Papa Roach)는 미국의 [[하드 록]] 밴드이다. 그들은 백만 장 이상 팔린 메이저-레이블의 데뷔 앨범인 ''Infest'' ([[2000년]]) 을 통해 세 번 메인스트림에 들어갔다. 그들의 성공은 ''Lovehatetragedy'' ([[2002년]]), ''Getting Away with Murder'' ([[2004년]]) 등의 앨범으로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들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인 ''The Paramour Sessions''는 [[2006년]] [[9월 12일]]에 발매되었고, [[2009년]] [[3월 26일]] 다섯 번째 앨범 ''Metamorphosis''가 발매되었다. (한국에서는 [[4월 2일]])
 
== 밴드 역사 ==
=== 초기 활동 시기 ===
파파로치의 결성은 [[1993년]] [[1월]]에 이루어졌으며, 베커빌 고등학교의 풋폴 경기장에서 자코비 샤딕스를 [[가수|보컬]]로 하고, 데이브 버크너가 [[드럼셋|드럼]]을 맡아 시작했다. 나중에 마크 래비노비치([[베이스 기타]]), 닥터 조그([[트롬본]])이 합류해 최초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그들은 학교의 탤런트 쇼에 나가기로 결정하고, [[지미 헨드릭스]]의 유명 곡인 "Fire"를 공연했다. 그들은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지는 못했다.
 
[[1998년]]에는 5 트랙 EP 앨범 ''5 Tracks Deep''를 발매했고 발매 첫달에 1,000 카피 이상이 팔려나갔다.{{Fact|date=June 2007}} 일년 후에 그들은 그들의 독립 발매를 마치게 한 EP 앨범인 ''Let 'Em Know''를 발매했다. 이것은 그들 특유의 사운드를 부각시키며 파파로치의 밴드로서의 독자적 노력이 가장 많이 들어간 것으로 보였다. 이 성공으로 워너 브라더스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해, 5 트랙의 프로모션/데모 CD를 만드는 데 투자를 받았다. 이 미발매 디스크에는 ''Infest'', ''Last Resort'', ''Broken Home'', ''Dead Cell'', ''She Loves Not'' 등의 곡이 들어 있으며 앞의 4개는 그들의 나중 앨범인 ''Infest''에, 마지막 하나는 ''Lovehatetragedy''에 수록되었다. 하지만 결국 워너 브라더스는 그들의 음악적 노력에 재능이 약간 부족해 보인다는 이유로 그들에게 사인을 보내진 않았다.<!--In the end, [[Warner Brothers]] elected not to sign them, based on the sheer lack of talent presented in their musical efforts.--> 얼마 후 샤딕스는 드림웍스 레코드 사의 음반 녹음 계약을 요청하는 연락을 받았고, 파파로치는 메이저 레이블 데뷔 앨범인 ''Infest''와 히트 싱글 "Last Resort"로 메인스트림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 약진과 성공 ===
[[1999년]] [[10월]]에 드림웍스 레코드 사와 계약한 후 그들은 곧바로 스튜디오에서 앨범 ''Infest''를 녹음했다. 이 앨범은 그들의 독립 앨범들에 사용되었던 예전 곡을 4곡 새로 녹음해 넣었고, 7곡은 새로 작곡해 넣었다. ''Infest''는 [[2000년]] [[3월 25일]]에 미국에서 발매되었고, 첫 주에 3만 카피를 판매했다. 데뷔 앨범과 함께, "Last Resort"의 뮤직 비디오도 녹화되었고, 반즈 워프드 투어를 통해 수많은 대형 순회 공연을 했다.
 
세계적으로, 특히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 수많은 공연을 거친 후 파파로치는 두 번째 앨범 ''Lovehatetragedy''를 녹음하기 위해 다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 앨범은 [[2002년]] [[6월 18일]]에 미국에서 발매되었고, ''Infest''만큼 많이 팔리지는 않았지만 미국과 영국의 [[앨범 차트]] 순위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데는 성공했다. 이 앨범에서 그들의 사운드에 최초의 변화가 나타났다.
 
[[2003년]] 말에 그들은 세 번째 메이저 앨범을 녹했고, 이 앨범은 약간 망설이며 ''Dancing In the Ashes''로 이름지어졌다가, 곧 ''Getting Away with Murder''로 이름이 바뀌었다. 파파로치는 "Take Me", "Scars" 같은 곡들을 잘 알려진 프로듀서인 하워드 벤슨과 함께 작업했다. <!--After completion, the band filmed the video for the title track, "Getting Away With Murder", and went on a small summer club tour to warm-up for the new album and tours to follow.--> 일부 골수 팬들은 이전 앨범들에 비해 부드러워진 ''Getting Away with Murder''의 사운드를 비판했다. 이런 반발들이 있었지만, ''Getting Away with Murder''는 앨범의 두번째 곡 "Scars"의 인기에 힘입어 ''Lovehatetragedy''보다 많이 팔렸다. 현재 이 앨범은 백만 카피 이상이 팔려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005년]]의 대부분을 그들은 순회 공연으로 보냈다. 여기에는 미국 및 유럽 전국을 [[슬립낫]]이나 [[데드 포에틱]], [[트러스트 컴퍼니]], [[크로닉 퓨처]], [[스킨드레드]], [[31]], [[언리튼 로]]등의 밴드와 함께 한 순회 공연도 포함되어 있다.
 
=== ''The Paramour Sessions'' ===
[[2006년]] [[9월 12일]]에 그들은 4번째 메이저-레이블 앨범인 ''The Paramour Sessions''를 발배했다. 그들은 녹화 장소인 패러무어 맨션에서 앨범의 제목을 지었다. 그들은 (''Getting Away with Murder''를 녹음하는 동안) 하운디니 맨션에서 ''Vol. 3: (The Subliminal Verses)''를 녹음하고 있던 [[슬립낫]]의 "앨범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에 의해 이 맨션에서 앨범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To Be Loved"는 이 앨범의 첫 곡이었다. 이 앨범은 예전에 비해 좀더 [[얼터너티브 록]]/[[팝 록]]에 기초했지만 ''Getting Away with Murder''에서와 같은 부드러운 발라드 또한 포함하고 있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차트]]에서 16위를 차지했지만, 총 판매량은 308,685 카피로 파파로치의 평소 판매량에 비해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
 
[[2008년]] [[1월 28일]]에 자코비는 파파로치의 [[마이스페이스]]에 드러머 데이브 버크너가 파파로치를 떠나기로 했다고 알렸다. 그는 데이브가 그의 삶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코비는 또한 파파로치는 다음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패러모어 맨션으로 돌아갈 것이라고도 이야기했다. <ref>'''Update from Jacoby...''' : For yall that don't know we had to split with dave our drummer. It was one of the hardest things we have ever had to do. He's taking this time to get his life together. We are still friends and still tank on a regular basis. The road is a hard place to live and if you are falling apart it will destroy you. He will be missed. But on the other hand life must go on and if you know anything about P Roach adversity is fuel for the flame.</ref>
 
=== ''Metamorphosis'' 및 현재까지 ===
 
2008년 1월의 인터뷰에서 자코비 샤딕스는 새로운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 앨범은 ''Days of War, Nights of Love''라고 명명될 예정이었지만, 몇 가지 이유로 ''Metamorphosis''가 되었다. 앨범의 발매일은 원래 2008년 8월 26일로 예정되었었지만, 순회 공연 도중에 이 예정은 2009년 3월 24일로 변경되었다. 먼저 발매된 싱글은 ''Hollywood Whore'', ''Lifeline'' 이라고 이름붙여졌다. 10월 26일에는 ''Hollywood Whore''의 뮤직 비디오가 촬영되었다.
 
이들은 2008년 4월에 Cruefest 순회 공연에 참가할 것을 결정했고 7월부터 8월까지 순회 공연을 진행했다. 2009년에는 [[니켈백]]의 다크 호스 투어에 참여할 예정이다.
 
== 음악 스타일 ==
그들의 처음 두 개 앨범인 ''Old Friends from Young Years''([[1997년]])와 ''Infest''([[2000년]])에서는, 파파로치는 [[뉴 메탈]]과 [[랩코어]]가 합쳐진 경향을 보였다. ''Lovehatetragedy''([[2002년]])부터 그들은 랩을 뺀 사운드로 [[얼터너티브 록]] 쪽으로 옮겨갔다. ("She Loves Me Not"이나, [[블랙 아이드 피스]]와 함께 부른 "Anxiety"는 제외)
 
놀랍게도 그들의 최신 앨범인 ''The Paramour Sessions''의 곡 "...To Be Loved"에서는 곡의 초반과 후반 부분을 랩으로 채워, 예전의 [[뉴 메탈]]의 사운드가 약간 보인다. 이 곡은 또한 "난 하드코어 레벨로 돌아가"(I'm taking it back to a hardcore level)라고 하는, 뉴 메탈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생각되는 구절을 포함하고 있다. "Roses on My Grave"는 오케스트라 악기를 포함한 유일한 곡으로, ''The Paramour Sessions''의 다른 곡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 멤버 ==
=== 현재 ===
* 자코비 샤딕스 – [[가수|보컬]]
* 제리 호튼 – [[기타]]
* 토빈 에스프런스 – [[베이스 기타]]
 
=== 이전 ===
* 데이브 버크너 - [[드럼셋|드럼]], [[1993년]]~[[2008년]]까지 [[1994년]]의 ''Potatoes for Christmas''를 제외한 모든 공식 앨범에 참여. harddriveradio.com에 따르면 버크너는 그의 최근의 이혼에 따른 재산 문제 때문에 밴드를 떠났다.<!--According to a report on harddriveradio.com, Buckner left the band due to substance abuse issues that stemmed from his recently collapsed marriage.-->
* 앤드류 새털리 – [[트롬본]], [[1993년]]에 밴드가 포메이션을 짜던 시기에 제리 호튼으로 교체됨.
* 마이크 도허티 - [[기타]], [[2002년]] ''Lovehatetragedy'' 투어 동안에 세컨드 [[기타리스트]]로 활동.
 
== 음악들 ==
{| class="wikitable"
!align="left" valign="top" width="40"|연도
|}
 
== 비디오 ==
*''Papa Roach: Live & Murderous In Chicago'' ([[2005년]])
 
== 참조 ==
<references/>
 
== 외부 링크 ==
* [http://www.paparoach.com/ 공식 사이트]
* [http://www.paparoachteem.com 공식 스트리트 팀]
* [http://www.paparoachunit.com/plugins/content/content.php?content.39 파파로치 가사]
* [http://www.paparoachweb.de/en/tour_archive.php 파파로치 투어 어카이브]
<!-- interwiki -->
 
[[분류:미국의 록 밴드]]
<!-- interwiki -->
 
[[bar:Papa Roach]]
[[ru:Papa Roach]]
[[sk:Papa Roach]]
[[sr:Papa roučRoach]]
[[sv:Papa Roach]]
[[tr:Papa Ro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