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아울렌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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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1960년부터 1962년까지 베네치아 건축대학에서 주세페 사모나 (Giuseppe Samonà) 아래에서 교편을 잡았다. 1964년부터 1969년에 걸쳐 밀라노 공과대학 건축학부에서 엘네스트 로저스 아래에서 가르쳤다. 이 시기에는 밀라노 백화점 라 리나셴테를 위해 상품 디자인을 했고, 조명 기기의 마르티넬리 루체(Martinelli Luce)를 위해 테이블 ​​램프 '고모리'(pipistrello)를, 디자인 가구의 자노타(Zanotta)를 위해서 스테인리스제의 접이식 의자 「에이프릴」(April)이나 판유리를 천판에 사용한 테이블 「산 마르코」(Sanmarco)를 다룬다. 또 이탈리아 산업디자인 협회의 부회장도 맡았다.
 
1970년대 프랑스에서는 [[빅토르 라루]]가 설계하여 1900년에 완성된 파리의 구 [[오르세역]] 역사를 보존해 미술관으로 탈바꿈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를 위한 건축 설계 콘테스트가 1980년에 있었고, 아우렌티의 방안이 승리했다. 이것이 1848년부터 1915년까지 프랑스를 중심으로 하는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오르세 미술관]]이며, 1986년 12월에 개관했다. 기존 구조와 장식 등을 존중하면서 부드러운 빛이 쏟아지는 [[트레인 쉐드]] 아래를 거대한 조각 전시 공간으로 만들고 플랫폼 부분에 석조 갤러리를 만들고만들어 쓰레기 같은 건물을 우아한 미술관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로 인해 [[퐁피두 센터]]의 [[국립근대미술관 (파리)|국립근대미술관]]의 악평 높았던 전시 공간의 개수도 그녀에게 맡겨졌다. 또한 [[베네치아]]의 팔라초 그래시를 수리하여 미술관에 전용하는 프로젝트, 베를린의 구 이탈리아 대사관을 과학 아카데미로 개조하는 프로젝트, 1929년 바르셀로나 박람회 정부관에 입주하고 있던 [[카탈루냐 미술관]]을 대규모 개수하는 프로젝트 등 미술관 관련 프로젝트를 잇달아 맡았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보자르 양식의 구 도서관을 개수하여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미술관으로 삼을 프로젝트를 실행해 2003년에 개관했다.
 
미술관 외에도 2011년에는 페루자 공항의 확장 계획을 감독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1992년에 도큐 본사 빌딩 터(현재 세루리안 타워가 세워져 있는 장소)의 콘페에 이시모토 건축 사무소와의 공동으로 참가해, 높이 180m로 정상이 끝나고 있는 초고층 빌딩의 디자인 안을 제출했지만, 미완으로 끝났다. 2005년에는 도쿄에서 새로운 이탈리아 문화회관 빌딩을 완성했지만, [[고쿄]] 옆에 붉은색 빌딩이 세워졌다는 경관 논쟁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