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 (소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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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20-05-12
| 확인날짜 = 2020-05-12
}}</ref> 3심에서 원저자 유족인 조카의 편지를 통해 해적판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져 도쿠가와 이예야스를이에야스를 번역한 부분이 해적판이라는 불명예를 벗고 또한 2005년 버전과 이전 버전은 같은 저작물이라는 취지로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되어 명예를 회복했다
 
이후 원저자 유족의 허락을 얻은 개정판이 나왔다.
 
파기환송심에서 고정일 대표는 별세하여 공소기각이 되고 법인은 무죄가 확정됐다.
 
== 사건 번호 ==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7고단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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