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어마르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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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파피어마르크
|현지어_통화_이름 = Papiermark
[[파일:|그림_1 = GER-140-Reichsbanknote-100 Trillion Mark (1924).jpg|thumb]]
|그림_1 =
|그림_제목_1 = 1924년에 발행된 100조 파피어마르크 지폐
|iso_코드 =
|기호 = ℳ
|폐지_알림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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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어마르크'''({{llang|de|Papiermark}})는 [[독일 제국]], [[바이마르 공화국]] 시대에 통용된 [[독일]]의 옛 통화이다. 통화 이름은 [[독일어]]로 "종이 마르크"를 뜻한다.
 
[[제1차 세계 대전]]의 발발로 인해 [[1914년]] [[8월 4일]]을 기해 [[금 마르크]]와 [[금]] 간의 태환이 정지되면서 발행되었다. 특히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배한 독일이 빚을 갚기 위해 지폐를 대량 발행하면서 1922년부터 1923년까지 독일에서는 [[초인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났다. 1923년1923년에는 [[렌텐마르크]]가 도입되었는데 교환 비율은 1조(1,000,000,000,000) 파피어마르크 = 1 렌텐마르크였다. 1924년 렌텐마르크는 1924년에 [[라이히스마르크]]로 대체되었다.
 
{{마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