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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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년, 선령강(先零羌)을 정벌하기 위해 우부풍(右扶風)에 임명된 중광(仲光)과 연합하여 출격했으나 중광과 갈등이 생겼고, 중광이 매복에 당했음에도 지원하지 않아 작전을 실패하게 만들었다. 이후 사마균은 죄가 확정되어 옥에서 자살하였다.
 
266년, 6대손 사마염이 [[서진]]을 건국하자 생전의 직위였던 정서장군정서부군(征西將軍府君)으로 추존되어 [[칠묘]]에 위패가 안치되었다. 이후 사마염이 죽자 그의 위패는 제거되었다.
 
{{진 (위진)나라의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