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학생

2018년 8월 8일 (수)에 가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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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17 원본 편집
태그: 2017 원본 편집
 
=== 몇몇 사용자에 대한 생각들 ===
 
''개인적 생각이고 특정 사용자 저격 의도는 아닙니다. 개인적 소신이에요''
 
* 무분별한 에디터톤 개최.. 질립니다. 아니 제대로 된 에디터톤이어도 할까 말까한 판국에 허점 투성이 룰이나 내세우면 진짜 싫습니다. 부디 반성하시고 '''제대로''' 만드시길.. -> 요즘에는 좀 나아진 듯 하오나, '''터무니 없이 길고 허황되서 에디터톤에 쓰일 만한 주제가 아닌데도 개최하거나, 성공적인 에디터톤을 깎아내리며 자신의 에디터톤을 말하는 것을 보며.. 한숨이 나오네요.'''
 
* 서로 감싸거나, 불필요 기여로 기여수를 늘릴려 하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 싫습니다. 더군다나 마치 관리자처럼 나서는 분들 몇몇 계시던데 차단되기전 저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기여 수로 인정 받을 생각 말아요. 예전에 한번 겪었는데, 다 부질 없습니다. 불보듯 뻔히 들어나는데 부정하는건 뭘까요?
 
* 나중에 다른 사용자가 항의 들어올 것 같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 그동안 다른 사용자들이 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무례한 토론 태도 싫습니다. 일면식도 거의 없는 사용자에게 무례한 토론 태도는 뭔가요?
 
==== 멘토 관련 생각 ====
 
[[/새 사용자 멘토라면|/새 사용자 멘토라면]] : 이거 한번 읽어 주셨음 합니다.
* 부적절한 토론태도로 여러 항의 받았으면 멘토 직 내려 놓으시길 권합니다. 부적절한 토론 태도로 차단 됬던 사용자로서 하는 조언인데, 그런 토론태도를 보는 멘티 분들은 뭘 배울까요?
* 얼마 안됬으면 하지를 마세요.. 미숙한 행동으로 항의를 받고 있는데 왜 하죠? 초보가 초보를 가르치는건 질문방으로도 족합니다.
* 어느정도 짬밥(?)이 있다면 멘토 신청을 왜 하는거죠? 그냥 알아서 잘 할텐데요. 친목이나 다름 없는거 아닌가요?
 
==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