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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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enschenhaar 200 fach.jpg|섬네일|200배로 확대한 머리카락]]
[[파일:Gray945.png|150px|섬네일|머리카락의 단면]]
'''머리카락'''은 [[사람]]의 [[머리]]에 나는 [[털]], 즉 머리털의 낱개이며, '''머리칼''' 또는 간단히 '''머리'''라고, 또는 '''두발'''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불교]]에서는 머리카락을 '''무명초'''(無明草)라고도 한다.<ref>[http://www.manbulshinmun.com/upload_html/200508/200508180013.asp?no=200508180013&gb=0002 (승가기획) 삭발] {{웨이백|url=http://www.manbulshinmun.com/upload_html/200508/200508180013.asp?no=200508180013&gb=0002 |date=20150216085949 }}《만불신문》2005-08-20</ref> 머리카락은 단백질의 일종인 [[케라틴]]으로 이루어져 있다.
 
머리카락은 모간과 [[모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에 따라 곱슬거리는 정도나 색깔이 다르다. [[탈모]] 증상이 일어나는 사람도 있다. 머리카락의 성장 속도는 인종에 따라 다르다. 동양인의 경우 하루 평균 0.3mm가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한 사람이 12만개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36m가 된다. 머리카락은 세포가 이미 죽었기 때문에 우리가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