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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젠키르헨'''({{llang|de|Gelsenkirchen}})은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도시이다. [[루르 지방]]의 북쪽에 위치하며 인구는 269,972명(2006년 3월 기준)이다.
 
[[석탄]] 광산들이 산재하고 있고 각종 [[공업]] 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공해가1850년대 심한이후 도시라는철도가 악명을개통되면서 떨치고자산업이 최근에는급속도로 독일발전하고 최대의'천 태양열개의 발전소가불의 들어서는도시'라는 별명도 각종얻게 되었지만, 그와 동시에 [[공해 (환경)|공해]]가 친화심하다는 시설들이악명도 늘고함께 있다얻었다. 2000년대에 들어서서는 태양광 산업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들이 발달했는데 이는 독일에서도 최대 규모이다.
 
== 도시 역사 ==
19세기까지 겔젠키르헨은 이름도 거의 알려지지 않은 촌락 수준의 도시였다. 그러나 1840년 이곳에서 탄광이 개발되고, 채굴한 석탄을 [[에센]]이나 [[도르트문트]] 등 주변 대도시로 수송하기 위해 철도를 개통하면서 도시가 급성장하게 되었다. 이후 각종 중화학 공업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겔젠키르헨은 19세기 독일 산업의 허브로 자리잡았다.
 
이런 지위는 20세기 초와 [[나치 독일]] 시절까지 계속 유지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여러 산업도시들과 함께 폭격으로 도시의 75%가 파괴되는 매우 큰 피해를 입었지만, 종전 이후 [[라인강의 기적|라인 강의 기적]]으로 다시 활력을 되찾았다. 1960년대 이후 석탄 산업이 기울면서 도시의 운명이 다시 위태로워졌지만, 시에서 새로운 에너지 산업을 유치하는 데에 성공하면서 아직까지 [[루르 공업 지대]]의 주요 도시라는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 스포츠 ==
겔젠키르헨은 [[푸스발-분데스리가]]의 축구 팀인 [[FC 샬케 04]]의 연고지이다. [[2006년 FIFA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이다. 이때문에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겔젠키르헨 중앙역이 매우 붐빈다.
 
== 외부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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