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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해방 운동의 모색===
국권이 빼앗긴 이후 무단 통치가 강화되는 와중에도 비밀결사를 통해 독립의 의지를 다졌다. 일제는 안악 사건에서 시발된 105인 사건을 조작하여, 애국 계몽 계열 인사가 주축이된 [[한일합병신민회]]으로가 해산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민족 해방 운동이 어렵게 되자 민족 해방 운동가들은 해외에서 민족 해방 운동의 근거지를 마련하는 데 힘을 쏟았다. 이에 따라 [[연해주]]에서는 [[이범윤]](李範允)이 중심이 된 [[권업회]](1912년)와 [[이상설]](李相卨)·[[이동휘]](李東輝)가 중심이 된 [[대한광복군정부]](1914)가 만들어졌고, [[간도]]에서는 의병장 출신 [[홍범도]](洪範圖)가 이끄는 [[대한독립군]]·[[경학사]]·[[신흥강습소]] 등 반일 민족 단체들이 잇달아 생겨났다. 미주지역에서도 [[안창호]](安昌浩)와 [[박용만]](朴容萬) 등이 중심이 되어 대한인국민회를 만들어 동포 사회를 규합하려 했다.
 
===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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