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세 (동로마 제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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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는 정통파 그리스도 교인이었고 당시 막후의 실력자인 [[아스파르]] 집안의 집사였는데 457년 [[마르키아누스]] 황제가 후계자 없이 죽자 아스파르에 의해 황제로 추대되었다. 457년 2월 7일 그는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콘스탄티노폴리스 대주교]]인 아나톨리우스에게서 공식적으로 제관을 받았는데 이것은 로마 제국에서 처음있는 일로 이후로 황제는 대주교가 집전하는 대관식을 거행해야 했다.
 
아스파르는 그를 꼭두각시 황제로 내세워 자신의 권력을 누리려 하였으나 레오는 곧 그와 투쟁하였다. 레오는 아스파르의 권력의 배경인 게르만족 군부를 대신하여 [[이사우리아]] 출신의 [[제논 (황제)|제논]]을 등용하고 아스파르를 견제했다. 457년 즉위 후 레오는 [[서로마 제국|서방 황제]]로 [[마요리아누스]]를 승인했다. 461년 마요리아누스가 [[리키메르]]에 의해 죽고 [[리비우스 세베루스]]가 서방 황제로 추대되자 이를 승인하기를 거부하고 이후 버리자 선대 황제 마르키아누스의 사위인 [[안테미우스]]를 서로마 황제로 임명했다.
 
468년 레오는 [[로마 황제 연대표|서로마 황제]] [[안테미우스]]와 연합해 공동의 적인 [[북아프리카]]의 [[반달왕국]]의 [[가이세리크]]를 공격했다. 레오는 당시 엄청난 규모의 군대를 처남인 [[바실리스쿠스]]에게 주어 원정을 떠나게 했다. 당시 북아프라카 원정군의 규모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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