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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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항목={{hlist|[[일렉트로 하우스]]|[[하드스타일]]|[[업리프팅 트랜스]]|[[리퀴드 펑크]]|[[고어 트랜스]]|[[브레이크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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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하우스''' (Progressive house)는 [[트랜스 음악]]의 하위 장르로 90년대 초중반에 [[영국]]에서 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티에스토]], [[아르민 판 뷔런]]과 같은 트랜스 DJ들이 일반 트랜스보다 다소 느린 BPM의 곡들을 믹스셋에 넣으면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1980년대 말 [[미국]], 유럽 하우스 뮤직의 점진적 진보로서 [[영국]]에서 처음 개발되었다.<ref name="pmas">Gerard, Morgan; Sidnell, Jack. ''Popular Music and Society'' 24.3 (Fall 2000): 21-39.</ref><ref>{{웹 인용|url=http://www.factmag.com/2014/07/03/open-your-mind-35-stunners-from-back-when-progressive-house-wasnt-terrible/|title=Open Your Mind! 35 stunners from back when progressive house wasn't terrible|date=2014-07-03|website=FACT Magazine: Music News, New Music.|access-date=2017-07-20}}</ref>
 
== "진보" ==
현재 부상하고 있는 일렉트로(Electro)와도 많이 융화되어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주기도 한다. 하우스의 리듬을 차용해서 대표적으로 베이스라인이 기존 트랜스의 라인에서 벗어나 그루브(Groove)한 라인을 타는 것이 추세이다. 구성 또한 하우스의 구성을 차용해서 기존의 트랜스에서 통칭되어오던 구성인 "인트로 - 브레이크다운 - 업리프팅 - 클라이막스 - 아웃트로"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어 클라이막스 파트에서는 인트로의 구성을 다시 사용하여 좀 더 단순한 구조로 바뀌는 편곡 방식 또한 특징이다.
 
몽환적이라는 면에서 에픽 트랜스와 굉장히 유사하며 거의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일 때도 많다. 에픽 트랜스,업리프팅 트랜스와 함께 모아서 EUROTRANCE로 부르기도 한다. 또한 비슷한 성질로써 스태디움 트랜스(stadium trance)와 [[드림 트랜스]](dream trance) 등도 꼽을 수 있다.
 
==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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