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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 저작권 ==
 
 
 
 
작곡가에 대해서 쓰신 대부분의 내용이 opus9.com에 있는 내용과 일치합니다. 그 저작권이 [[위키백과:저작권|위키백과의 저작권]]과 호환되는지요. --[[사용자:PuzzletChung|Puzzlet Chung]] 2006년 11월 14일 (화) 11:25 (KST)
 
답변을 해 주세요. 지금 뭔가 다시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1%B4%EB%9D%BC%EC%9A%B0%EB%94%94%EC%98%A4_%EB%AA%AC%ED%85%8C%EB%B2%A0%EB%A5%B4%EB%94%94&diff=599162&oldid=598286 새로 쓰시는] 등 고치고 계신데, 예전 버전이 저작권 위반이라도 관리자들이 처리를 해줘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용자:PuzzletChung|Puzzlet Chung]] 2006년 11월 14일 (화) 11:48 (KST)
 
답변을 어떻게 하는 지 몰라서 일단 시도해봅니다. 어떻게 답글을 남겨야 합니까? 시간 로그및 사용자 기록도 일일히 타이핑 해야하나요? --Applebee
 
:답변을 쓰시고 나서 위에 있는 버튼 중에서 오른쪽에서 두 번째에 있는 버튼을 눌러주세요.--[[사용자:퍼틴|퍼틴]] 2006년 11월 14일 (화) 12:02 (KST)
 
토론을 어떻게 하는 지 모르겠군요.
 
일단 전 헨델의 어떤 오페라 시놉시스를 한글로 번역한 것이 있어서 (바이에른 오페라 홈피에서 어느 그리스계 가수가 캡쳐한 것을 번역함)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헨델의 오페라는 고사하고, 작품 목록이 하나도 없더군요. "번역중"이라는 것을 다른 분이 작성한 글에서 습득하긴 했는데, 일일히 번역하자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더군요. 일단 오페라 작곡가들의 명단만 늘릴 생각으로 opus9에서 글을 발췌하고, 그 다음에 다시 영문 위키로 옮기려는 과정이었습니다. 일단 오페라 작곡가들의 리스트를 늘리고 싶었습니다.
 
음...오푸스 9을 보니, 전문 필진이 쓴 것이 아니라, 이것 역시 어디선가 퍼온듯해서 임시적으로 사용해도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클레임이 들어오니 좀 당황스럽군요.
 
: 여기다 글을 쓰고 서명(<nowiki>--~~~~</nowiki>)을 붙여 주시면 됩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은 심지어는 상업적으로도 쓰는 것도 자유로워야 하는 [[GFDL]] 라이선스를 따르기 때문에, 배타적인 저작권이 있는 글을 쓰시면 안 됩니다. 핸델 오페라의 시놉시스의 경우도 번역을 직접 하셨다고 하더라도 원문의 라이선스를 얻지 못하면 어렵습니다. --[[사용자:PuzzletChung|Puzzlet Chung]] 2006년 11월 14일 (화) 12:17 (KST)
 
: : 음.. 그럼 영문 위키에서 가져다 번역하는 것은 괜찮습니까?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4일 (화) 12:24 (KST)
:::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번역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왜냐면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도 GFDL을 따르니까요. --[[사용자:121.131.80.43|121.131.80.43]] 2006년 11월 14일 (화) 12:40 (KST)
 
:또다시 질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페라나 클래식 작품의 시놉시스는 실상 음악학자나 해당 작곡가가 아닌한, 내용을 알 턱이 없습니다. 다른 언어판 위키에서 작성된 글도 원래는 음반이나 책자, 부클릿, 음악 사전에서 제공되는 컨텐츠를 참고하게 됩니다. 만약 오페라 시놉시스를 영문 그대로 타이핑해서 가져다 쓰는 것은 문제가 딜 지 모르지만, 직역도 아니고 의역인데 번역한 것가지고 라이센스를 받아야 하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4일 (화) 12:48 (KST)
 
:: 완전히 내용이 같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요. 참고해서 쓰는 정도면 아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PuzzletChung|Puzzlet Chung]] 2006년 11월 14일 (화) 12:58 (KST)
 
::: 어짜피 번역한다면 좀 더 안전(!)한 출처인 영어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오는 건 어떨까요? 요약된 경우라도 원저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으니깐요. (독특한 표현 등등..)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4일 (수) 17:27 (KST)
 
== 이름의 표기 ==
 
외래어 표기법 표준과 어긋나네요. [[백:표기]]를 참고하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4일 (수) 17:24 (KST)
 
== 문서 작성 시에 위키스타일을 지켜주세요. ==
 
#문서 시작 시에 표제어는 굵은 글씨로 시작합니다
#인터위키를 꼭 달아주세요. 대부분 영어판에서 긁어오셨던데, 제일 밑에 <nowiki>[[en:거시기]] [[de:거시기]]</nowiki>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인터위키입니다. 이럴 경우 이 부분은 주석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생몰년대도 표기해주시고, 내부 링크도 달아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키스타일은 아니고, 개인적인 부탁입니다만, 연도/날짜 문서에도 정보를 추가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지금까지 Applebee님이 생성하신 작곡가들의 생몰연대에 전부 제가 처리했음 -_-;;)
다른 사람들이 작성했거나, 제가 Applebee님이 생성한 문서의 수정 내역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것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E%90%ED%81%AC_%EC%98%A4%ED%8E%9C%EB%B0%94%ED%9D%90&diff=601637&oldid=601512 자크 오펜바흐의 수정 내역]을 한 번 보셔도 될 듯하네요--[[사용자:WaffenSS|WaffenSS]] 2006년 11월 15일 (수) 12:07 (KST)
 
: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4번에 관한 내용은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군요.;;; 저는 글을 일단 뻐다귀만 써놓은다음, 살을 붙여가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사실 계속 변동하는 표기법을 일일히 뒤지지 않고, 나중에 고칩니다만....;;;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5일 (수) 12:10 (KST)
 
: 그리고 사실 태어남과 죽음이라고 적는 것이 좀 그렇더군요. 해당 연월에 들어가서 찾아보았는 데, 거기선 '탄생'과 '사망'으로 적혔있던데요. 우리말을 더 쓰려는 의도인 것은 알겠지만(혹은 이미 그것이 여기 위키에서 관습화되어 있기 때문에), 전 '죽음'이라는 글을 보면 우울해지더군요. 그런 이유로 생몰연대를 소홀히 처리한 것도 있습니다.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5일 (수) 12:16 (KST)
:: [[자크 오펜바흐]]는 1819년생이죠. 그럼 [[1819년]] 문서로 이동하면, 사망/탄생 등에<u> <nowiki>* [[6월 20일]] - [[자크 오펜바흐]], 프랑스 작곡가</nowiki></u>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연대기이니까, 다른 내용은 작성하지 않습니다. 한 번 보시면 아실 겁니다. --[[사용자:WaffenSS|WaffenSS]] 2006년 11월 15일 (수) 12:47 (KST)
 
== 너무 짧은 내용은 자제해 주세요. ==
 
너무 짧은 내용은 백과사전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뿐입니다. 가급적이면 개요만 쓰지 말고 Applebee님이 아시는 내용을 쓰면 어떨까요? -- [[사용자:김종국|김종국]] <small>([[사용자토론:김종국|토론]] · [[특수기능:Contributions/김종국|기여]])</small> 2006년 11월 15일 (수) 13:26 (KST)
 
: 바로 위에도 썼듯이 일단 뻐다귀만 쓴 후, 그 후에 살을 붙여가는 스타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위키 기존에 올라와 있던 클래식 음악의 분류나 음악가들이 정확하게 기입되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일단은 명단을 늘리는 것이 제 목적입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5일 (수) 13:29 (KST)
 
:: 뼈대를 잡는게 목적이라면 더더욱 표기법에 신경써 주세요. [[백:표기]]에 나온 외래어 표기법 용례집을 읽어보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5일 (수) 13:40 (KST)
::: 실례하지만, 제 컴퓨터 상의 문제로 참조하라는 그 링크된 문서들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아마도 '스페인의 성악가'를 '에스파냐 성악가'로 고치신 것같은데, 무척 생소하군요.
:::: [[스페인]] 대신 [[에스파냐]]가 표제어이고, [[:분류:에스파냐|분류 이름]]으로도 통일해서 ‘에스파냐’를 쓰기 때문에 제가 옮겼습니다. ‘에스파냐’는 [http://211.252.137.200/06_new/dic/search_input.jsp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이기도 합니다. --[[사용자:PuzzletChung|Puzzlet Chung]] 2006년 11월 15일 (수) 14:56 (KST)
 
:::: 국립국어원 사이트는 국내의 대부분 사이트처럼 IE 전용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5일 (목) 17:44 (KST)
::::: 물론 IE로도 들어가보았지만, 안뜹니다. 위키에서 그 국립국어원에 허락을 받은 후, 일부 내용을 표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5일 (목) 17:59 (KST)
 
:::: 몇 달 전에 국립국어원 사이트가 개편되면서 URL이 다 바뀌었는데, 아마 저것들도 그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요. --[[사용자:PuzzletChung|Puzzlet Chung]] 2006년 11월 15일 (목) 18:18 (KST)
 
::::: 국립국어원 쪽 링크는 다 문제없습니다. 혹시 HWP가 없어서 생기는 문제라면 [http://www.koreanist.com/romanization/klr.htm 이곳]에서 pdf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6일 (목) 00:20 (KST)
 
== 번역한 후에 올리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
 
안녕하세요. 새 문서 목록을 보다가 Applebee님께서 상당히 많이 쓰셨구나하고 놀라워하며 인사를 드릴려고 했는데, 거의 대부분 글이 주석 처리되어있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굳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자 문서 밑에 바로 하위 문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내용을 옮기셔서 작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번역이 완료되면 위에 보이시는 '이동' 탭을 누르셔서 문서 제목을 옮기시고 원래 작업했던 문서는 {{tl|delete}}를 넣으시면 됩니다. 바쁘신데 방해가 되어서 죄송합니다. -- [[사용자:파란로봇군|파란로봇군]] 2006년 11월 15일 (목) 15:31 (KST)
: 파란로봇군님이 말씀하신 것은 [[사용자:WaffenSS/번역 예정 문서/동부 유럽 전선 (제2차 세계 대전)]]를 보시면 이해되실 겁니다. 옆에 찾기에서 사용자:Applebee/문서제목 을 넣고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사용자:WaffenSS|WaffenSS]] 2006년 11월 15일 (목) 15:45 (KST)
 
:: 두분의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전 "이동"기능을 잘 모르는데요.;;; 하여간 시도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왜 "새로 만들기"란 메뉴가 왼쪽에 없는지 궁금하네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5일 (목) 16:04 (KST)
 
::: 이동 기능은 문서 위에 "역사"옆에 "이동"이라고 있습니다. 그걸 클릭해서 이동할 문서 명을 써주면 됩니다. 그리고 옆에 새로 만들기 메뉴가 없는 것은 아마 중복 문서 작성을 피하기 위해서 일겁니다. 기껏 작성했더만, 이미 있다고 나와버리면 허무하지 않겠습니까. --[[사용자:WaffenSS|WaffenSS]] 2006년 11월 15일 (목) 16:28 (KST)
 
== [[마리오 델 모나코]] ==
 
삭제 되기 전의 내용은 달랑
<pre><nowiki>
[[분류:테너]]
[[분류:이탈리아의 성악가]]
</nowiki></pre>
 
였습니다. 남겨놔야 했었을까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5일 (목) 17:47 (KST)
 
너무 짧은 글을 일일이 만드느니 작업하고 싶은 글을 사용자 페이지에 우선 정리해주세요.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어떤 식으로 작업하나 확인해보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5일 (목) 17:47 (KST)
 
: 제가 좋아하는 오페라 가수인데, 그 가수의 목록을 쓰니, 성악가가 엉뚱하게 대중가수들과 엉망으로 뒤섞여있는 것을 보고, 일단 분류하느라 그랬습니다. ChongDae님은 다른 분에 비해서 좀 많이 불친절하시군요. 여러번 표기법에 관한 사실만 덜렁 코멘트하신 것도 그렇고요. 각자의 사정이 있고, 초보자라고 특별한 것도 없지만, 일단 제 컴퓨터의 사정은 그런데고 하는데도 똑같은 말만 쓰시는 것을 봐서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5일 (목) 17:55 (KST)
 
== 분류에 정렬 순서 붙이기 ==
 
사람 이름에 분류를 붙일 때, 성을 중심으로 정렬될 수 있도록 [분류:테너] 대신에 [분류:테너|델 모나코, 마리오] 식으로 넣어주세요. 그러면 "ㄷ" 자리에 맞춰 분류에 정렬됩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5일 (목) 17:49 (KST)
 
== [[토머스 햄프슨 (성악가)]] ==
 
[[토머스 햄프슨]]이 동명이인이 있어 이렇게 처리했습니다. 이런 경우의 원칙은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국립국어원 표기법에 따라 "Hampson"은 햄슨 대신에 햄프슨으로 옮겼고요. (용례집에 Hampson은 없었지만 Thompson, Simpson, Empson 등의 이름이 모두 -프슨으로 표기하도록 정해져 있더군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15일 (목) 19:25 (KST)
 
==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
 
없는 내용 있다고 덧붙였다 하셨는데요, Applebee님께서 고치신 부분[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8B%B8_%EC%98%A4%EC%9D%BC%EB%A0%8C%EC%8A%88%ED%94%BC%EA%B2%94%EC%9D%98_%EC%9C%A0%EC%BE%8C%ED%95%9C_%EC%9E%A5%EB%82%9C&curid=88140&diff=606354&oldid=606326]을 보면 '마지막으로'라는 부분은 Applebee님이 넣으셨던 부분이고, 제가 넣었던 괄호 부분은 ''주석''입니다. 괄호 부분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원문에 있었다 없었다를 따지기 전에 그 부분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한국어판 내용이 거기에 살을 붙인 내용이라면, 원문에 없었다고 지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 --[[사용자:히호군|히호군]] 2006년 11월 18일 (일) 18:14 (KST)
 
:살을 붙인 내용이 주석이라고 하셨는데요. 주석은 그 출처가 어디로 부터 온 거인지, 레퍼런스가 달리기 마련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 덧붙임이 갑자기 튀어나온, '자의적인 해석'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쓰신 근거가 부족하구요. 또, 만약 번역이 '어색하다면', 알아서 정리하셨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군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8일 (일) 18:23 (KST)
 
:: 알아서 정리하라는 게 무슨 뜻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만. --[[사용자:히호군|히호군]] 2006년 11월 18일 (일) 19:00 (KST)
 
::: '이상하다는 말'을 덧붙임으로 상대방을 불쾌하게 할 필요없이, 알아서 고치면 된다는 뜻입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18일 (일) 19:13 (KST)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썼던 편집 요약은 불쾌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군데군데 오역이 보였는데 제가 음악에는 그다지 조예가 없어 어떻게 더 고쳐야 하는지 모른다는 뜻이었습니다. '클라리넷을 D음'이라고 쓰셨던 것을 'D코드 클라리넷'이라고 고쳤었는데, 좀 더 찾아보니 클라리넷은 'D관 클라리넷'이라고 호칭하더군요. (새로 고쳤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93%9C%EB%AF%B8%ED%8A%B8%EB%A6%AC_%ED%9D%90%EB%B3%B4%EB%A1%9C%EC%8A%A4%ED%86%B1%EC%8A%A4%ED%82%A4&diff=prev&oldid=604797] 이 경우에는 음악에 관련된 용어가 거의 나오지 않아 그냥 고칠 수 있었습니다만.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사용자:히호군|히호군]] 2006년 11월 18일 (일) 19:33 (KST)
 
'''Notice''' : 한글 위키에 글을 남기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안되었습니다. 처음와서 글 하나만 남기려다가, 영문 위키와는 비교되게 한심할 정도로 글이 없어서, 정보를 업데이트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여기 '''규칙을 익혀가는 중'''이고, 일단 분류를 하느라 음악에서 토막글만 쓴 것도 많습니다. 글쓰기에서 '분류:**"라는 문서를 작성할 줄 몰라서, 그 분류를 만들려먼 문서가 꼭 필요한 줄 알고, 토막글을 작성했지만, 그 후에는 긴 글이라도 영문위키에서 번역한 글을 기초삼아, 책에서 보충해 올렸습니다. '''여기서 토막글을 남긴게 저만은 아닙니다'''. 제가 가진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는지, '''사실 이제껏 토막글을 더 많이 보았습니다.''' 약간의 덧붙임만 하면서, 남이 기초를 닦은 글에 이러쿵 저러쿵 하시지 마시고, '''본인들이 직접 글 업데이트 하셨으면 합니다. 이래라 하면 왠지 그 토막글을 보충하기 싫어지는군요.''' 또, '저는 '명령조'의 말을 쓰는 사람을 무척 싫어합니다. '''예의를 지켜가며 글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완료된 글>
[[발레 루스]], [[세르게이 디아길레프]], [[바슬라프 니진스키]], [[레온 박스트]],[[다프니스와 클로에]],[[틸 오일렌슈피겔]],[[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장-밥티스테 륄리]],[[부퐁 논쟁]],[[아리오단테]],[[세레세]],[[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미하일 포킨]],[[브로니스와바 니진스카]],[[마리오 델 모나코]],[[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
 
 
<아직은 더 보충할 글들>
,[[장-필립 라모]],[[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주제페 베르디]],[[벤자민 브리튼]],[[유명 오페라 목록]],[[헨델의 작품 목록]],[[레오니드 마신]],[[마술피리]],[[오텔로 (오페라)]]
 
 
<토막글로 차차 보충할 글들>
[[크리스토프 빌리발트 글룩]],[[샤를 구노]],[[루제로 레온카발로]],[[쥘 마스네]],[[피에트로 마스카니]],[[아돌프 아당]],[[다니엘 프랑수아 에스프리트 오베르]],[[자크 오펜바흐]],[[암브로이즈 토마]],[[자코모 푸치니]],[[클로드 드뷔시]],[[알반 베르크]],[[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가에타노 도니체티]],[[빈첸초 벨리니]],[[플라시도 도밍고]],[[호세 카레라스]],[[안드레아스 숄]],[[아그네스 발차]],[[토머스 햄프슨 (성악가)]],[[리날도]],[[사이먼 킨리사이드]]
 
'''Notice'''
* 대부분의 [[오페라]] 관련글은 [http://en.wikipedia.org/ 영문 위키]에서 가져와 번역합니다.
* 표기법 용례를 참조하고 있으나, '''[[프랑스어]]는 발음 기호를 봐도 표기하기 난감'''합니다.
:예) Vincent D'Indy==>최근 프랑스 모음, 자음 표기법을 익히고 있으나, 이게 [[뱅상 댕디]]라는 것을 검색해보서야 겨우 알았습니다.
:그 언어의 발음기호를 외우고 있는게 아닌데, 자꾸 표기법 보라고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표기법을 봐도 애매한 경우, 일단 구글에서 찾아본 후, 많이 쓰이는 표기법을 올렸습니다. 웹에서도 안찾아질 경우는 원어 그대로 표기했습니다. 중역을 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랑스어 작품 제목은 원어로 표기합니다.'''
* '''표기법이 현행과 틀렸을 경우, 부디 그냥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수정된 것을 보고, 발음 기호를 다시 찾아보고 익혀갑니다.
* 건설적인 조언은 감사히 수용하지만, '''명령조, 시비조, 비난조의 글에는 까칠'''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어색한 번역과 오역을 수정하시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나, 이상한 기준으로 '''오역을 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일 (금) 07:54 (KST)
 
== 이브의 뒷처리 ==
우선 "이브"를 "이브 (밴드)"로 이동한 후에 "이브"를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드는게 정석입니다. 편집 역사도 보존되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3일 (목) 10:41 (KST)
 
: 그렇군요. 이동하면 그전의 문서 기록이 다 사라지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처음으로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든 거라, 그 '정석'이란 것을 몰랐네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3일 (목) 11:07 (KST)
 
: 기왕 여기 방문하신 김에 질문 좀 하겠습니다. 한글위키의 본문의 글자크기가 너무 큰 것 같지 않나요? 12포인트면 충분한 것 같은데, 글을 쓰고 보면, 너무 큰 글자 크기때문에, 본문이 너무 허접하고, 부산해 보입니다. 그리고 편집시, 특수문자 《》를 쓰면 중간에 비는 공란이 너무 넓습니다. 작품 목록을 쓸 때 참 난감하더군요. 그리고 이 특수 문자 입력이 버튼과 굳이 떨어질 필요가 있는지요? 입력시 너무 불편합니다. 이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려면 어디서 해야하나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3일 (목) 11:07 (KST)
 
:: 좀 큰 감이 있습니다만, 본문에 주석 등으로 더 작은 글자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많이 쓰이는 9-10 pt대로 줄이면 이런 작은 글자는 읽을 수 없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일 파일을 바꿀 수 있으니 [[사용자:Applebee/monobook.css]] 파일을 만들어 적당한 크기를 찾아보세요.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안이 있으면 제안해주시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3일 (목) 11:20 (KST)
 
::: 그리고 특수문자 입력 버튼이 아래쪽에 있는 게 불편하긴 합니다만, 윗쪽 버튼은 MediaWiki에 내장된 기능이고 (소스를 고쳐야 합니다!), 아래쪽 버튼은 각 위키별로 설정할 수 있는 곳을 이용한 겁니다. 뭐, css와 자바스크립트를 도배해서 윗쪽에 버튼 기능을 추가해놓은 위키백과도 있긴 합니다만... 여러 브라우저간의 호환성까지 확인하려면 쉽지 않겠죠? -_-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3일 (목) 11:22 (KST)
 
== 작품 분류 ==
현재 음악 작품의 분류명으로 "분류:비제의 오페라" 대신에 "분류:조르주 비제의 오페라"를 씁니다. [[:분류: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품]]처럼요. 우선 작곡가 이름의 정확한 표기를 찾는게 우선입니다. 분류는 문서와 달리 넘겨주기 등으로 처리할 수 없거든요. 분류명을 고치기 위해서는 손이 많이 가거든요. 분류에 들어있는 모든 문서를 다 옮겨야 하니깐요. [[위키백과:봇|봇]]을 쓰면 조금 쉬워지긴 하지만 번거롭기는 매한가지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4일 (금) 11:42 (KST)
 
: 일단 [[:분류: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오페라]]는 정리했습니다. 다른 작곡가의 오페라도 작곡가 이름의 표기 등을 확인한 후에 작업하죠.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4일 (금) 12:10 (KST)
 
::번거롭게 해드렸군요. 제가 몸담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family name만 가지고 작품을 분류해서, 성과 이름을 다 붙이는 것이 무척 생소했습니다.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4일 (토) 17:12 (KST)
 
==Klutzy님==
:같은 글이라 지웠습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4일 (토) 17:12 (KST)
 
== 성씨 만으로 링크하지 마세요. ==
 
[[벨리니]]의 경우처럼 같은 성을 가진 사람이 여럿 있습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4일 (토) 23:19 (KST)
 
본문에서는 성이 보이지만 클릭하면 풀네임의 해당 인물로 가게 하는 방법은 <nowiki>[[풀네임|성씨]] 예) [[존 도겟|도겟]] 이렇게 입력하시면 됩니다.</nowiki> : ) 오페라 관련 문서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용자:Allen R Francis|Allen]] 2006년 11월 25일 (토) 00:19 (KST)
 
== [[세빌리아의 이발사]] ==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만,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에스파냐의 도시 Sevilla는 '세비야'가 되어야 합니다. 원제는 이탈리아어일지라도 본래 에스파냐의 도시를 지칭하는 말이므로 '세비야의 이발사'가 되어야 하지 않을런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1월 29일 (수) 01:52 (KST)
 
: 그렇게 따지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표기법을 엄격히 준수하는 브리태니커나 다른 백과사전등에서도, 이탈리아 작품의 표기법을 중시하여, 당연히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표기하지, '세비야의 이발사'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도니제티의 오페라,"안나 볼레나"와 "마리아 스투아르다"는 실제로는 영국의 "앤 볼린"과 "마리아 스튜더"이나, 이탈리아어 오페라인 관계로 전자로 표기합니다. 아드리아나 르퀴르브르는 이탈리아 대본이나,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 프랑스인이지만, 작품에서는 이탈리아식으로 이름을 부릅니다. 널리 알려진 작품의 표기법을 에스파냐어로 고치는 것은 님의 어거지라 생각되네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9일 (수) 02:06 (KST)
 
::'세빌리아'는 프랑스인 희곡 원작자의 프랑스어도 아니고, 이탈리아 작곡가의 이탈리아어도 아니며, '''영어''' 입니다. 에스파냐보다 스페인이 더 많이 알려진 것처럼 영어식 '세빌리아'가 '세비야'보다 더 많이 알려진 예입니다. 다만, 이렇게 공격적으로 '어거지'라고 까지 말씀하시면서 반박하시니 할 말이 없어지네요.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1월 29일 (수) 02:11 (KST)
 
::: '''영어가 아닌데요.''' ''The Barber of Seville''가 영어 제목으로, 이탈리어인 "''Il barbiere di Siviglia''"과는 분명 차이가 있지요. "Seville"을 "'''세빌'''"로 발음하지, "'''세빌리아'''"로 발음하지 않습니다. 이의를 제기하실려면 미리 제대로 좀 알아보시고, 의견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공격은 먼저 하셨는데, 뚱단지같은 소리를 하시는군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9일 (수) 02:20 (KST)
 
:::: 물론 Seville은 영어로는 '세빌'로 발음하지만 외래어 표기법은 현실 발음과 다릅니다. 구 영어 외래어 표기법에 따랐을 때 Seville의 원래 명칭인 Sevilla/Sevillia는 '세빌리아'로 옮겨집니다. 이 것이 지금 널리 퍼진 형태이구요. 이탈리아어로는 '세빌리아'가 아니라 ''''시비야(Siviglia)''''가 됩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맞추어서 옮기는 게 어떨런지 의견을 물어보는 게 공격이라고 여기시다니 황당할 따름이네요.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저는 표기법 용례를 제정하고 발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에게 "님만의 원칙"을 강요해서, 여기의 오페라 작품 표기법이 수정된다고,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따르는 게 아닙니다. 널리 알려진 작품 표기법 수정의 경우, 많은 사람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제가 도니제티의 오페라등의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님의 의견대로라면 이것또한 몽땅 다 바뀌어야 합니다. 여기 위키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든 백과사전, 음악 사전도 마찬가지구요. 님의 원칙대로라면, 원제와 다르게 알려진 작품들도 번역 그대로 원제목을 써야겠지요. 또한 분명 Seville은 영어인데, "영어"가 아니라고 단언하시는 것도 그렇고, 님만의 "원칙"을 내세우시니 황당한 공격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네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9일 (수) 02:37 (KST)
 
:::::: 전 표기법에 대해서 말한 것이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Seville, Sevilla 둘 다 쓰이고 에스파냐어 외래어 표기법이 구체화 되기 전에는 Sevilla를 가져다가 영어 외래어 표기법식으로 읽어서 '세빌리아'라고 읽었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설령 님의 주장대로 해당 작품을 쓴 사람의 언어를 존중한다면 '시비야'가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위키백과의 현재 지침은 일반적인 통례를 존중하나 이에 꼭 따르는 것은 아니라서 여러 가지의 표기가 가능할 경우 현지 표기를 제외하고는 표기하지 않고 본문 중에서만 설명합니다.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1월 29일 (수) 02:40 (KST)
:::::::제게 이렇게 딴지 걸지 마시고, 다른이들의 의견을 구해보시죠. 님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전 편찬을 위해 제가 그걸 따를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님의 주장은 처음 오페라의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찾기 쉽지 않도록 만들 뿐이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이문제에 대해서, 님과 논의하고 싶지 않군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9일 (수) 02:47 (KST)
 
: 두산 엔사이버[http://100.naver.com/100.nhn?docid=92918]와 브리태니커[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B&i=156886&v=42]의 표제어도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필요하다면 넘겨주기는 필요하겠지만, Applebee 님이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더 맞는 표기고 널리 쓰이는 표기라고 주장하시려면 보다 확실한 근거를 대 주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9일 (수) 09:47 (KST)
 
::외래어 표기법 중에 관용 표현은 존중해준다라는 문구때문에 어느 것이 맞는 표현일지 헤깔리는 경우가 많고, 저 또한 "세빌리아/세빌랴"라는 표현이 관용으로 인정되는 줄 알았는데 바뀌었더군요. "국립국어원"에서 찾아봐도 "세비야"가 올바른 표기법이더군요. 외래어 표기법이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세비야"라는 표기가 완전히 정착될 때까지는 넘겨주기를 사용해서 연결해두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직 많은 사람들은 "세빌리아/세빌랴"라고 알고 았을테니까요. --[[사용자:Wamozartkr|wamozart]] 2006년 11월 29일 (수) 10:52 (KST)
 
== 분류명에 정렬 키 주기 ==
"[분류:A|B]" 식으로 정렬 키를 일일이 줄 필요는 없습니다. 문서 제목과 정렬 순서가 다를 때에만 |B 부분을 넣어주면 됩니다. (사람 이름처럼 성에 따라 정렬해야 하는 경우에만 |B를 넣어줍니다.) 그래야 관리하기도 편하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9일 (수) 09:59 (KST)
 
== 중복되는 분류를 넣지 말아주세요. ==
[[플라비오]]에 [분류: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오페라]면 충분합니다. [분류: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과 [분류:오페라 작품]은 중복된 정보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1월 29일 (수) 12:08 (KST)
 
:중복되는 분류를 모두 삭제했습니다. [[:분류:작곡가별 오페라]]의 하위 분류([[:분류: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나 [[:분류: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오페라]] 등)에 이미 속하는 문서에 상위 분류([[:분류:오페라 작품]])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통례입니다.--[[사용자:Sjhan81|Sjhan81]] 2006년 12월 3일 (일) 01:01 (KST)
::통례라...글쎄요. 제가 오페라 관련 문서 20여개를 첨부하기 전에는, 오페라 작품이 3개정도 분류되지 않은채 그냥 있었죠. 그 분류법에 따른 통례라는 것이 "돈 조반니' 덜렁 하나만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뭐, 참고하려도 기준이 없어서, 영문 위키판을 참조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중복되는 것을 알지만, 오페라를 잘 모르는 사람은 작곡가가 누군지도 모른채, 작품 이름만 아는 경우가 많아서, 찾기 쉬우라고 그렇게 했을 뿐입니다. 먼저 ChongDae님이 제게 말씀하셨는데, 부언하실 필요까지야?--[[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3일 (일) 01:08 (KST)
 
::: 쓸데없는 부언은 아니고, 답변이 없으시길래, 그리고 다른 사용자가 문서들을 재분류해야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분류 기준에 생소했었는데, 오히려 영어 위키백과에서처럼 난잡한 중복 분류를 허용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것 같더군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분류 기준은 음악 작품 부문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다른 오페라 관련 문서를 첨부하시기 전에도 오페라 작품들은 이미 해당 작곡가의 오페라 작품 분류 아래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작곡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오페라 이름만으로 찾는 것을 돕는 방법에는 [[오페라 작품 목록]]과 같은 문서를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분류: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품]]에 모차르트의 모든 작품을 담지 않고, 하위 분류에 속하지 않는 일부 문서와 함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품 목록]] 문서를 두는 것을 참고하세요.--[[사용자:Sjhan81|Sjhan81]] 2006년 12월 3일 (일) 01:19 (KST)
::::흠, 7분만에 답변했으면, 빠른 것 아닌가요?당분간 그에 관련된 문서는 거의 저만 작성할 듯 싶은데요. ^^; 그 기준이라는 것을 ChongDae님에게서 이미 숙지했기 때문에, 제겐 부언인 셈입니다. '''다른 오페라 관련 문서를 첨부하시기 전에도 오페라 작품들은 이미 해당 작곡가의 오페라 작품 분류 아래 분류되어 있었습니다.'''===>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모차르트 이외에는 어떠한 작곡가도 그렇게 분류되지 않았고, 작품의 상세한 분류도, 작품도, 오페라 작곡가라는 분류도 물론 없었죠. 주위를 주시는 것은 좋지만, 저는 그 모차르트의 분류법이 처음에는 매우 이상하게 보였기 때문에, 고클의 분류법과 영문 위키를 참조했구요. 제가 보기엔 그 분류법은 중복이 많아서 수정되야 할 듯 싶은데...하여간 전 관리자인 ChongDae님의 기준을 따르도록 하지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3일 (일) 01:29 (KST)
 
::::: 저는 ChongDae님이 11월 29일 (수) 12:08 (KST)에 하신 말씀에 Applebee님의 답변이 없길래 글을 안 읽으셨나 싶어서 '답변이 없으시길래'라고 했던 거구요, 여타의 문서들도 비슷한 분류 체계를 따라 분류되고 있어서 다른 작곡가도 작곡가별 오페라 작품 분류가 으레히 있었을 거라고만 생각하고, 애초에 오페라 문서가 별로 없어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이외에 작곡가별 오페라 분류가 없었던 것을 확인 못한 것은 제 불찰이군요. 어쨌든 이제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분류 체계를 알게 되셨으니 다행입니다. 혹시 의문이 있거나 생소한 점이 있으면 새로운 기준을 임의로 도입하시기 보다 (다른 사용자들의 노고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기존의 체계를 확인(또는 문의)해 주시고요, 음악 작품 분류 기준에 대한 이견 제시나 새로운 제안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고전음악]] 등에 해 주시는 것이 괜찮겠습니다. --[[사용자:Sjhan81|Sjhan81]] 2006년 12월 3일 (일) 01:48 (KST)
 
:::::: 음..ChongDae님이 제게 위키 기준에 대해 주의를 많이 주셔서, 읽고서 별다른 이의가 있을 경우에만 답글을 달았는데요.;; 다른 분들은 경우에 따라서 다르구요.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고전음악]]란 곳이 있었나요? 안그래도, 각 나라의 오페라 극장에 대한 번역(특히나 독일의 경우)때문에 골치가 아팠는데, 문의해야겠군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3일 (일) 01:58 (KST)
 
== [[세비야의 이발사]] ==
"첫번째 공연에는 비난받았으나, 1주일 내에 히트작이 된 것으로, 원작 프랑스 연극인 Le Barbier de Seville가 비슷한 줄거리로 지속되었는지 의심스럽다"는 문장이 무슨 의미인가요? --[[사용자:Klutzy|Klutzy]] 2006년 11월 29일 (목) 17:30 (KST)
 
:원래의 문장은 “It is curious to note that the original French play of Le Barbier de Seville endured a similar story, hated at first only to become a hit within a week.”라고 되어 있네요([[:en:The Barber of Seville]]). “기묘하게도 원작 프랑스 연극 "Le Barbier de Seville"도 오페라와 비슷하게 첫 공연에서는 실패했다가 이후에 성공하였다.”정도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사용자:Sjhan81|Sjhan81]] 2006년 12월 3일 (일) 01:51 (KST)
 
:: 다시 살펴보니, 제가 엉뚱하게 해석했더군요. 오역을 바로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3일 (일) 01:58 (KST)
 
== 로얄/로열 ==
 
Royal의 발음은 대개 로열로 옮기지 않나요? 두산 엔사이버[http://100.naver.com/100.nhn?docid=55733]나 브리태니커[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B&i=132469&v=44], 파스칼 백과사전[http://100.paran.com/search.php?kid=13028500&q=%B7%CE%BF%AD%B9%DF%B7%B9%B4%DC] 모두 "로열 발레단"을 표제어로 삼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국어사전에도 "로열젤리"가 표제어로 올라와 있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일 (일) 17:12 (KST)
:다음부터는 주의하지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3일 (일) 01:08 (KST)
 
== 토막글 틀 ==
 
보통 토막글 틀은 분류 놓는 곳 바로 위에 놓는 것이 관습입니다. -- [[사용자:김종국|김종국]] <small>([[사용자토론:김종국|토론]] · [[특수기능:Contributions/김종국|기여]])</small> 2006년 12월 3일 (일) 14:09 (KST)
: 글쎄요. 전 문장 위에 시작되는 것을 더 많이 봤는데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3일 (일) 14:11 (KST)
 
:: 예전 페이지들이겠죠.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5일 (화) 12:06 (KST)
 
== 태어난 해/죽은 해 등에 사람 추가하기 ==
 
"[11월 22일] - [영국]의 작곡가 [벤저민 브리튼]." 대신 "[11월 22일] - 영국의 작곡가 [벤저민 브리튼]."처럼 나라 이름에는 링크를 빼 주세요. "벤저민 브리튼"이 태어난 사건이 1913년의 영국과 관련된 사건은 아니니깐요. 나중에 "여기를 가리크는 글"을 이용해서 영국과 관련된 문서를 찾을 때 관계없는 정보가 뜨게 됩니다. (추신. 벤자민 브리튼이 아니고 벤저민 브리튼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5일 (화) 12:14 (KST)
:음..Benjamin이란 이름 가진 사람에게 "벤자민"이라고 불렀는데, 자기 이름 틀리게 불렀다고 정정 안하길래, 그게 맞는 표기인 줄로만 알았는디요. -_-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5일 (화) 12:57 (KST)
 
== 편집 요약 ==
 
"새글이나 틀에 가까움"보다는 "영어 위키백과의 글을 옮김"이라고 쓰는게 더 유용한 정보 아닐까요? 그리고 {번역중} 틀은 이제까지 경험으로 봐서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굳이 달 필요가 없을 듯 싶네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6일 (수) 09:47 (KST)
 
:제 나름대로 필요해서, 그 번역틀을 넣었습니다. 전에 주석을 달았더니, 몽땅 다 지우셨길래, 일일히 영문 위키에서 타입해서 찾기 귀찮아서, 참고하기 쉽게 하려는 것일 뿐인데요. 전 매우 유용한 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번역한 것이 맞으니, '''기존에 쓰라고 있는 번역틀'''을 붙였습니다. 이런 것까지 잔소리하시면 매우 피곤해집니다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6일 (수) 13:34 (KST)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모두 잔소리로 받아들이시면 곤란합니다. 이곳은 각자가 별개로 작업하는 작업공간이 아니라 공동 작업공간이고, 공동 작업과정에서 이루어진 관행과 같은 것도 있습니다. ChongDae 님의 의견은 케이준 라임님이 모르니깐 잔소리한다기 보다 이런 게 있다고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2월 6일 (수) 13:40 (KST)
 
:::번역틀에 편집 요약을 그렇게 적었다고, 뭔가 곤란한 일이 뭔가 일어났나요? 이제껏 새글에서 "새글 들여쓰기"라고 메모된 것을 많이 보았고, 토막글이라 제 나름으로 알아보기 쉽게 하려고 그리 쓴 것입니다. 잔소리란 사소한 일을 계속해서 상대에게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긍이 갈 만한 이야기라면 수용하지만, 위키의 관례도 아닌데, 지적하는 것은 잔소리로만 보입니다. 그럼 "번역틀"을 없애는 논의를 하시길. 그리고 제가 ChongDae님에게 답변하는 건데, 오지랖이 넓으시군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6일 (수) 13:57 (KST)
 
:관리자 분들은 내용의 오류나 반달등을 점검하기 위해서 최근 요약에 올라온 거의 모든 내용을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디가 등록된 사용자의 경우 대개 편집에 대해 신뢰하기에 편집요약만 보고 파악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새글이나 틀에 가까움"이라고 해 놓으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잔소리나, 오지랖 넓게 나서는 곳이 '''위키'''이자 '''위키백과'''입니다. 저 정도의 지적을 오지랖이 넓거나 "(Mind your own Business.)"로 표현하시다면, 영어 위키나 일본어 위키는 인신공격장이겠군요.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2월 6일 (수) 14:02 (KST)
 
::님은 관리자도, 일차적으로 제가 답을 한 ChongDae님이 아닌데요. 위키에는 친절한 분도 계시지만, '''다들 오지랖이 넓진 않더군요.''' 님의 어체가 사뭇 명령조라는 것을 인지하시길. 관례도 아닌데, 지적한 것은 지나친 간섭일 뿐~ 다음부터는다들 많이 쓰는, "새글 들여쓰기"로 적도록 합지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6일 (수) 14:14 (KST)
 
:::다른 사람의 토론 도중에 끼어드는 경우는 아주 흔한 경우인데요? 굳이 찾아서 예를 보여 드릴까요?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2월 6일 (수) 14:17 (KST)
 
::::그래서요? 님은 처음부터 별것 아닌 것을 심각하게 부풀리고 있군요. 워낙 ChongDae님이 제게 지적을 많이 하시는 편이라, 의례히 조언으로 알아듣고, 번역틀과 메모를 쓴 이유를 해명하고 장난스럽게 잔소리쟁이라 붙인 건데, 님은 오지랍도 모자라 이제는 발끈? 처음부터 님의 말투가 명령조에 강압적이라는 것을 이제껏 못채셨다면, 이제부터 신경 좀 쓰시죠.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6일 (수) 14:25 (KST)
 
:::::글쎄요. 위 문장이 발끈 하는 문장이고 제가 하는 말이 강압적이라니, 해석하기에 따라 말이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지만, 케이준 라임님은 남들과 다른 프리즘을 갖고 있는 것 같군요. :) - <span style="font-size:90%;color:#999;">'''ρ''' [[사용자:Airridi|<span style="color: #0072B4">'''아이리디'''</span>]]</span> <span style="font-size:80%; color:#999;">([[사용자토론:Airridi|<span style="color:#999;">토론</span>]])</span> 2006년 12월 6일 (수) 14:27 (KST)
 
::::::"남들"이 누군인지 별로 관심 없지만, 님은 그 남들이 아닌 것 같지만.....이 자그마한 공동체에 잔소리쟁이 할머니 + 편리, 똘똘이, 투덜이, 망치, 파파 스머프, 가가멜, 아지라엘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셔요. 아님 둘리, 또치, 마이콜, 희동이, 도우너, 고길동에서도 찾을 수 있을 듯.
 
== 위키백과와 공동 작업 ==
 
[[위키백과]]는 여럿이 함께 공동작업으로 백과사전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려면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여러 원칙]]이 만들어져야 하고, 그 원칙으로 처리할 수 없는 일은 사용자간의 토론을 통해 해법을 찾아가는 겁니다. [[위키백과:편집 지침|편집 지침]]이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던 건 아닙니다. 계속 하다보니 일관된 기준이 필요해지고, 어떤 단어를 강조하느냐, 표제어는 어떻게 고를 것이냐 등을 토론하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위키백과:사랑방/보존문서]] 등을 보시면 지난 3년여간 어떤 식으로 위키백과가 변해왔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 "위키백과"란 이름도 이 토론 과정을 통해 정해졌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2005년 8월#정식 명칭]] 참조) Applebee 님이 참여하면서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 분야가 충실해지고 있습니다. 기여에는 감사드립니다만, 위키백과에 글을 쓴 순간부터 그 글은 Applebee 님 개인의 글이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읽기만 하더라도) 전체의 공유 자산이 되는 겁니다. 토론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 것을 "잔소리"라고 여기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좀 더 협력적으로 작업한다면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을까요? 규칙없이 작업한다면 [[크리스마스 다음날]]과 [[복싱 데이]]가 한꺼번에 존재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표준과 원칙에 대해 자꾸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6일 (수) 14:50 (KST)
 
== [윌리엄 텔]/[[빌헬름 텔]] ==
 
오페라 이름은 빌헬름 텔의 프랑스어 이름인 "기욤 텔"이네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8일 (금) 13:23 (KST)
 
: 빌헬름 텔, 기욤 텔, 굴리엘모 텔, 윌리엄 텔..다 같은 사람이지요. 그런데 이 오페라는 원래 프랑스어로 대본이 쓰여졌지만, 이탈리아어로 더 많이 불린답니다. 기욤텔이라고는 잘 불리지도 않고,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식 표현인 "윌리엄 텔"이 많이 알려져서 - 오페라 역시- 그리 표시하였습니다. "'''기욤 텔, 빌헬름 텔, 굴리엘모 텔 (오페라)'''" 뭐 이렇게 넘겨주기로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8일 (금) 13:57 (KST)
 
:: "기욤 텔 (오페라)", "굴리엘모 텔 (오페라)" 식으로 들어올 사람이 얼마다 되겠습니까? "빌헬름 텔 (오페라)" 정도면 되죠.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8일 (토) 15:28 (KST)
::: 그러니깐 가장 잘 알려진 윌리엄 텔 (오페라)를 기본적으로 문서 제목으로 놔두고, 빌헬름 텔 (오페라)을 넘겨주기로 하면 되겠네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8일 (토) 15:43 (KST)
:::: "윌리엄 텔 (오페라)"라고 들어올 사람도 없어보이는데요? 실러의 희곡이 독일어고, 로시니의 오페라는 프랑스어로 쓰여졌고 이탈리아어로 불리는데, 영어 제목을 굳이 선택해야 하나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8일 (토) 16:17 (KST)
 
:::::어차피 그 오페라는 서곡만 빼고는 많이 공연되지도 않습니다. 그저 음반으로 많이 듣는 편인데, 그 정보를 찾는 사람이란, 클래식 음악을 듣는 이들 중, 오페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죠. 그들에게는 영어 제목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실러의 희극인 '빌헬름 텔"을 기초로한 오페라로, 영어식인 윌리엄 텔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런 식으로 설명된 것을 이 오페라의 서곡을 포함하는 연주회 해설에서 자주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빌헬름 텔에서 로시니의 오페라 정보로 넘어가는 이 역시 거의 없어 보입니다. 굳이 걸리시면 빌헬름 텔 문서에는 [[윌리엄 텔 (오페라)|빌헬름 텔 (오페라)]] 이라고 보이는 것만 "빌헬름 텔"이라 처리하면 되겠네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8일 (토) 16:55 (KST)
 
== [[파리]] ==
 
동음이의어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8일 (토) 16:21 (KST)
 
== 마농 레스코 ==
 
[[en:Manon Lescaut]]은 소설인데요? [[en:Manon Lescaut (Auber)]]나 [[en:Manon Lescaut (Puccini)]]이 오페라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10일 (일) 00:08 (KST)
 
== 번역중 틀 ==
 
{{tl|번역중}} 틀을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번역중 틀을 달고 '방치'되는 문서가 잔뜩 생겨나는 등의 폐해가 많아 이 틀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진행중입니다. --[[사용자:Klutzy|Klutzy]] 2006년 12월 11일 (월) 09:13 (KST)
:왜요? 그 틀을 달지말아야 할 이유로 충분치 않은데요. 그리고 방치를 안한다면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1일 (월) 09:15 (KST)
::Applebee님이 방치를 안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1~2년 넘게 방치된 문서가 많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폐해가 큰 것입니다. 실제로 번역에 참여해주는 사람도 거의 없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사용자:Klutzy|Klutzy]] 2006년 12월 11일 (월) 09:18 (KST)
:::전 영문 위키에서 번역하고 있고, 그 틀이 필요해서 붙인 거에요. 없는 틀을 같다 붙인 것도 아니고, 먼저 제게 이러시기 전에, 여기 회원들에게 그 틀을 없애자는 토론을 하셔서 의견을 수렴하기 바랍니다. 물론 전 없애는 것에 반대표를 던질 것이구요. 한동안은 오페라나 무용에 관한 문서가 아니면, 번역하거나 새글을 쓸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 번역틀이 붙었다고 페허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네요. 어차피 오페라와 무용 관련 글은 쓰는 사람은 저밖에 없는데요. 설득을 하실려면 충분한 근거와 다수의 의견 수렴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그전까지즌 제게 꼭 필요한 틀을 달겁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1일 (월) 09:29 (KST)
:::: 번역중 틀의 단점을 더 지적해드려야 하나요? 다른 문제점으로는 '특정 언어를 아는 사용자만이 참여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특정 언어로부터 1:1로 가져오는 경우에 사용하는 틀이니까요.
:::: 게다가 틀을 없애자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나왔습니다. 틀토론에도 나왔고, 사랑방에도 나왔었습니다. 전 1년 넘게 위키백과 문서를 관리하면서 번역중 틀을 붙인 채 방치된 문서를 수도 없이 보았고, 이제 그 흐름을 끊기 위해 틀을 제거하려는 것입니다. 단순히 문서를 처음 만들 때 앞에 틀 하나만 붙이지 말아 달라는 부탁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요? 오페라와 무용 관련 글을 앞으로 Applebee님이 혼자만 만들고 혼자만 관리할 것인가요? --[[사용자:Klutzy|Klutzy]] 2006년 12월 11일 (월) 09:33 (KST)
 
::::: 그렇게 오래 번역틀의 논의가 나왔느데, 왜 아직까지 유지되는지 그것 참 의아하군요. 먼저 그틀을 사용하지 말자는 최종 의견이 나오면, 그에 따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따를 이유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번역 중에서 제가 제 2외국어도 아니고, 대학교를 제외하고도 의무교육 12년간을 배우는 제 1 외국어인 영어인데요. 그리고 거의 한달간 오페라 문서를 작성했지만, 인터 위키 수정과 오타 수정외네은 '''아무도 새글을 들이거나, 참여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영문 위키를 참조하는데, 주석도 다 지우고, 일일히 타입하기엔 어려운 문자들(프랑스어, 움라우트, 에스체트가 들어간 독일어 제목의 작품들)때문에 참고하기 편하라고 그냥 번역틀도 아니고, 그 소스를 붙이는데요. 설득을 하실려면 먼저 번역틀에 관한 지침을 죄종적으로 결정 논의하시길 바랍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1일 (월) 09:39 (KST)
 
:::::: 번역중 틀을 다느니 인터위키를 제대로 다는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번역중 틀에 인터위키를 넣으려면 제대로 넣어주세요. [[en:Norma]]는 오페라 문서가 아닙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11일 (월) 10:05 (KST)
 
::::::: 번거롭게 해서 참 유감이군요. 여러개의 문서를 한꺼번에 올리느라 미처 살피지 못했는데, 관리자님께서 수정해지시면 감사하겠네요. 그리고 두분께 당부하건데, 번역중의 틀을 함부로 지우지 마시길 바랍니다. 분명 번역틀의 존재여부는 논의가 끝나지 않은 사안이죠?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1일 (월) 10:33 (KST)
 
== 찰스 왕세자 ==
이와 관련된 토론 내용을 원래 속해야할 [[영국의 찰스 왕세자]]로 옮김.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1일 (월) 14:15 (KST)
 
== 푸른 수염의 성 ==
 
동음이의 처리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요? 같은 이름의 다른 작품이 있나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12일 (화) 12:06 (KST)
: 유명한 동명의 동화가 있잖아요. 영주를 넣을까하다가, "영주"가 빠진 것이 더 많이 표기되길래, 그리 적었습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2일 (화) 12:10 (KST)
:: 동화는 그냥 "푸른 수염"이라고 하지 않나요? 뒤 수식어는 계속 바뀌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12일 (수) 15:59 (KST)
 
== 원작과 오페라 제목 ==
 
오페라가 유명하다고 해도 그 원작이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원작 페이지에 원래 이름을 주거나, 최소한 그 이름을 동음이의로 처리해주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12일 (수) 17:58 (KST)
 
==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가 더 있는 듯 싶습니다. [[it:Orfeo ed Euridice]]의 다른 작품도 확인해주세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13일 (수) 01:14 (KST)
 
==테스트==
[[그림:Map symbol theatre 02.png|60px]]
[[그림:P culture.png|50px]]
 
== 토막글 추가 ==
 
너무 지엽적인 토막글 분류가 필요한가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2일 (금) 11:00 (KST)
:어떤게 지엽적인 것인지 말씀주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기존의 분류도 삭제되어야 할 듯.--[[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2일 (금) 11:02 (KST)
:: 토막글을 틀을 통해 관리하므로, 어느 정도 이상으로 많아지면 시스템 한계에 다다릅니다. 이건 MediaWiki의 시스템 한계에 따른 거라서요. 미리미리 아껴뒀으면 합니다. 한 100-1000 페이지쯤이 토막글로 생겨날 게 아니라면 미리 걱정해서 만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토막글은 작업의 "편의"를 위해 만드는거니깐요. 기존의 토막글 분류도 너무 지엽적이면 지워야하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2일 (금) 11:54 (KST)
:::우려하시는 바는 잘 알겠습니다. 음악관련 토막글만 200여개가 넘어갈 때, 제가 주로 기입하는 오페라와 작곡가등의 토막글을 따로 정리하기 쉽도록 한 것입니다. 중복되는 분류는 당연히 지울 것이구요. 토막글/그림 아이콘을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은, 어떤 토막글 분류가 필요할 때, 찾아 헤매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2일 (금) 11:58 (KST)
 
== "분류:토막글 분류"는 남겨주세요. ==
 
모든 토막글 분류는 "분류:토막글 분류"에 남겨주세요.
:전 어떤 회원분이 그 분류를 다 지운 것을 보았는데요. 더 상위 분류에 속해 있으니, 굳이 "토막글 분류"가 없어도 될 것 같은데요. 보기도 복잡하구요. 종대님의 생각이 여기 위키의 원칙인가요? 아님 그 회원분이 맞는 것인지? 원칙이 아니라면 여론을 들어보도록 하지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2일 (금) 12:13 (KST)
:: 토막글 분류는 멋진 계층구조를 위해서가 아니라 작업과 관리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2일 (금) 12:16 (KST)
::: 뭔가 착각하시는데, '''멋진 계층구조''' 따위를 위해서, 시간들여 중복된 분류를 지운 것이 아닙니다. 다른 회원분에게 전날 지적을 당했기 때문에, 그 분의 기준이 맞는 줄로 알고 따른 것이구요. 토막글을 만들 때 관련 문서의 설명이 없어서, 너무 고생했는데, 기본 지침 사항이 있었다면, 한마디로 "'''개고생'''"은 안했을 것 같군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2일 (금) 12:21 (KST)
:::: [[위키백과:토막글]] - "모든 토막글의 모음은 분류:토막글 분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도면 도움이 안되나요? --[[사용자:Klutzy|Klutzy]] 2006년 12월 22일 (금) 12:29 (KST)
:::::Klutzy님/ 전혀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자 하는 바는 단순히 계층구조 뿐만이 아닌데요. 글 좀 잘 읽어보세요. 그 문장이나 지침이 뚜렷히 두각된 것도 아니였으니, 타인이 중복되었다고 제게 환기시켰겠지요. "모든 토막글의 모음은 있어야 한다"도 아니고, 또한 토막글을 만드는 방식에 대한 설명도 허접하기 이를 때가 없었죠. 그리고 종대님, 미리 만든 것 중에서, 일부는 당장 사용할 것인데, 그걸 지우는 것도 모자라, 기존에 있던 것들도 지우시면 안되죠.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2일 (금) 12:37 (KST)
 
== [[틀:토막글/그림]]의 한국 토막글 그림을 수정하셨더군요. ==
 
위키백과에서 한국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같이 부르는 말입니다. 그래서 평양 지하철의 역들도 한국 토막글입니다. --{{사용자:파란악마/서명}} 2006년 12월 25일 (화) 15:06 (KST)
 
== [[박쥐 (오페레타)]]? ==
 
오페라타가 아니고 오페레타 아닌가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7일 (수) 13:54 (KST)
 
: 여기저기 "오페라타"라는 표현이 보이네요. 영어나 이탈리아어로 모두 다 [[:en:Operetta|operetta]]인데 오페"라"타라고 표기되는게 이상하네요. 프랑스어나 독일어도 아닌 듯 싶고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7일 (수) 14:09 (KST)
 
::스펠링보다는 이제껏 들었던 표기에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구글에 검색하시면, '오페라타'와 "오페레타'가 거의 비등한 수준으로 검색됨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오페레타를 오페라로 옮기시는 것은 좀 아닌 걸요.--[[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7일 (목) 17:36 (KST)
 
 
== 금계 ==
 
동물 페이지로 바꾸고 [[금계 (오페라)]]로 이동했습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6년 12월 28일 (목) 11:21 (KST)
: 아하하.. 가상의 동물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존재하는 종이군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8일 (목) 11:23 (KST)
 
 
== 샤토덩 (동음이의) ==
 
필요한가요? 그리고 프랑스의 주 이름을 조금씩 틀리게 적으시네요. 나중에 맞추기 까다로와요. -_-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7년 1월 18일 (목) 09:53 (KST)
:필요하지요......왜냐면 영문 위키에서는 샤토덩 꼬뮨, 샤토덩 성, 샤토덩 호텔 세가지를 다 짬뽕했지만, 이건 아직 토막글이고 사진 정보를 찾을 때 혼란스러웠어요.. 프랑스 위키는 전자2개를 따로 구분했군요.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은데요. 철자 표기는...........주의할께요.-_-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7년 1월 18일 (목) 09:57 (KST)
 
:: "샤토덩 호텔"을 샤토덩이라고 하지는 않자나요? "샤토덩 성"을 동음이의로 한다면 모를까요. (호텔이 예전에 성이었으므로..)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7년 1월 18일 (목) 10:07 (KST)
 
[[루아르에셰르 주]]가 맞네요. "에'''세'''르"가 아니고요. 제 실수였습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7년 1월 25일 (목) 14:53 (KST)
 
== 다른 뜻 틀 ==
 
{다른 뜻|푸른 수염 (동음이의)} 라고 적지 말고 그냥 {다른 뜻} 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실수도 막을 수 있고요. 인자를 주는 것은 동음이의 문서 제목이 규칙과 다른 경우에만 쓰는 겁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7년 1월 20일 (토) 10:55 (KST)
 
== 마테를링크 ==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5%B8%EB%B2%A8_%EB%AC%B8%ED%95%99%EC%83%81&diff=668231&oldid=589147]의 변경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국립국어원의 표기법, 엔사이버 백과사전, 한국어판 브리태니커 백과 등이 모두 "마테를링크" 표기를 사용하는데, "메테를링크"로 바꾼 이유가 있나요?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7년 3월 25일 (일) 00:58 (KST)
 
:위키에 있는 관련 글과 내부 링크를 위해서 변경한 것입니다. 편집 역사를 보셨으면, 그 이유를 이미 잘 아실 텐데요. --[[사용자:Applebee|케이준 라임]] 2007년 3월 26일 (월) 00:47 (KST)
 
:: 표기법에 맞는 것을 표기법과 다른(!) 것으로 옮긴 이유를 묻는 겁니다. -- [[사용자:ChongDae|ChongDae]] 2007년 3월 26일 (월) 14: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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