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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인들은 결국 승리하였지만 시보타의 전투는 펠레폰네소스 전쟁으로 이어졌다. 그것은 결국 아테네의 헤게모니를 파괴하였다.
 
기원전 431년 [[아테네]]는 [[트라키아]]의 왕 시탈케스왕과 동맹하였다. 아테네인 님포도루스가 시탈케스의 누이와 결혼한 후였다. 님포도루스는 그후 아테네와 페르디카스간의 합의를 협상하였다. 그 협상에서 페르디카스는 테마를 회복하였다. 결과적으로 아테네는 필립을 위한 그의 지지를 철회하였다. 그리고 소아시아 인들은 그를 체포하는데 페르디카스를 돕기로 약속하였다. 보답으로 페르디카스는 찰키디아인들에게로 진군하였는데 그들을 그는 원래 반란하도록 설득하였었다.
기원전 431년 [[아테네]]는 [[트라키아]]의 왕 시탈케스왕과 동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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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431, Athens entered into an alliance with King [[Sitalkes]] of [[Thrace]], after Nymphodorus, an Athenian, married Sitalkes’ sister. Nymphodorus then negotiated an agreement between Athens and Perdiccas, where Perdiccas regained Therme. As a result of this, Athens withdrew her support for Philip, and the Thracians promised to assist Perdiccas in capturing him. In return, Perdiccas marched on the Chalcidians, the people he had originally persuaded to revolt.
 
그러나 페르디카스는 한번더 아테네인들을 배반하였고429년 1000명의 군대를 스파르타를 지원하기위해 아르카나니아에 보냈다. 그러나 그들이 너무 늦게 도왔다. 이에 대해서 시탈케스는 아테네에서의 지원을 약속을 받고 마케도니아로 침입하였다. 이 지원은 결코 실체화되지 않았고 페르디카스는 다시 한번 외교를 사용하여 마케도니아의 생존을 분명히 하였다. 그는 시탈케스의 조카에게 그의 누이를 시집보내시로 약속하였는데 그녀는 시탈케스가 떠나도록 설득하였다.
However, Perdiccas once again betrayed the Athenians and sent 1000 troops to support a Spartan assault on Acarnania in 429 but they arrived too late to help (Thucydides 2.80). In response to this, Sitalkes invaded Macedonia with the promise of support from Athens. This support never materialized, and Perdiccas once again used diplomacy to ensure the survival of Macedonia. He promised the hand of his sister in marriage to the nephew of Sitalkes, who then persuaded Sitalkes to leave.
 
이후에 페르디카스는 스파르타와 동맹하였고 기원전 424년에는 스파르타의 브라시다스를 도와 아테네로부터 중요한 식민지 암피폴리스를 취하였는데 함대를 위한 목재를 얻기 용이하기 때문이였다. 이것은 아테네에게는 심각한 강타였고 그들을 이후로는 마케도니아 목재만을 사용하게 하였다. 그것은 마케도니아의 협상력을 강화시켰다.
After<!-- this, Perdiccas was allied to the [[Sparta|Spartans]] and, in 424, helped the Spartan [[Brasidas]] to take Amphipolis from the Athenians, one of her most important colonies, mainly for its ready access to timber for her fleets. This was a severe blow to Athens, and would tie them to Macedonian timber for years to come, which strengthened Macedonia’s bargaining power considerably. In return for this, the Spartans helped Perdiccas secure his borders, by leading an assault on King Arrhabaeus of Lyncus, with the promise of support from the [[Illyrians]]. However, the Illyrians switched sides and attacked Perdiccas and his Spartan allies. The poorly trained Macedonian troops fled, and so the Spartans also retreated and attacked the Macedonian baggage train in anger. This soured relations between Macedonia and the Peloponnese for years to come, and pushed Perdiccas closer to Athens, allying himself with them in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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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29년 페르디카스는 다시 아테네를 배반하고 1000명의 군대를 스파르타를 아카르나니아에서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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