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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랑]]의 부친은 [[사마방]](司馬防)으로 자가 건공(建公)이다. 성격이 질박하고 정직하며 공정하였고, 한가하게 있을 때도 위엄을 갖추고 있었다. 평소 《[[한서]]》〈[[명신열전]](名臣列傳)〉을 좋아하여 수십만 번 낭송하였다. 젊어서 주와 군의 관리가 되었고, [[낙양]]의 령(令)ㆍ경조의 군(君)을 역임했는데, 말년에 기도위로 전임되었다. 그는 자기만의 삶의 방식을 고수하며 저녁이 되면 문을 닫았다. 자식들은 성인이 되었지만, 나아가라는 명이 없으면 감히 나아가지 못했고, 앉으라는 명이 없으면 앉지 못했으며, 가르켜 질문하지 않으면 말을 하지 않았으므로, 부자 사이는 숙연했다. 71세([[건안]] 24년)에 세상을 떠났다. 자식이 여덟 명 있었는데 [[사마랑]]이 장남이고, 차남이 진선황제(晉宣皇帝)이다.
[[최염]]과 친했다.
 
==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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