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29 바이트 추가됨 ,  10년 전
잔글
로봇이 더함: nn:Harlan Coben; 예쁘게 바꿈
'''할런 코벤'''({{lang|en|Harlan Coben}}, [[1962년]] [[1월 4일]] ~ )은 미국의 [[소설가]]이다. 현재 사건이 전개되는 가운데 주인공의 과거 속에서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던 어떤 일이 뜻하지 않게 부각되며 얽혀들어가는 플롯을 즐겨 사용한다. 따라서 소설이 종종 복잡한 구성을 취한다. 작품 배경으로 [[뉴욕 주|뉴욕]]이나 [[뉴저지]] 부근이 많이 등장한다.
 
== 개인사 ==
코벤은 [[뉴저지]](New Jersey) [[뉴워크]](Newark)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나서 리빙스턴(Livingston)의 고등학교를 다녔다. 앰허스트 대학교(Amherst College) 재학중에 Psi Upsilon 형제회([[:en:Psi Upsilon|Psi Upsilon fraternity]])의 회원이었다. 당시 그 회원이었던 사람으로 [[다빈치 코드]]의 작가인 [[댄 브라운]](Dan Brown)이 있다. 두 사람은 오늘날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동(同)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자신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여행사에서 일했다. 현재 소아과 의사인 아내 앤 암스트롱(Anne Armstrong-Coben) 그리고 4명의 자녀와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다.<ref>http://www.harlancoben.com/static/novels/pm.htm Harlan Coben official website</ref>
 
== 경력 ==
대학교 2학년 경 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였다. 26살때 첫 소설이 출판사로부터 받아들여졌다. 20대 후반에 2권의 독립형(stand-alone, 주인공이 연결되지 않는 독립적 형태의 책, 원제는 Play Dead 1990, Miracle Cure 1991) 스릴러 소설을 썼다가, 한 명의 주인공을 등장시키는 연작 스릴러로 방향을 수정하였다. 그것이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 전직 농구선수였다가 스포츠 에이전트로 전직한 볼리타가 고객의 살인사건에 얽혀 사건 해결을 모색하게 되는 것이 매편 볼 수 있는 줄거리의 대강이다. 지금까지 8편이 나왔다.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를 만들어낸 것이 [[1995년]]의 일인데, [[2001년]] 오랜만에 다시 독립형 소설을 써냈다(《Tell No One》). 이 작품은 지금껏 가장 많이 팔린 그의 소설이 되었다. 4편의 독립형 소설을 더 써내고 난 후 [[2006년]]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의 8번째 책을 선보였다(《Promise Me》). 최근 독립형 스릴러 소설인 《The Woods》 와 《Hold Tight》 를 썼다.
 
== Trivia ==
[[2004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second no chance》 를 들고 병원에서 퇴원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어(New York Post) 화제를 일으켰다. 클린턴은 그의 애독자로 알려져 있다.
 
|}
 
== 주석 ==
{{reflist}}
 
 
{{기본정렬:코벤, 할런}}
 
[[분류:1962년 태어남]]
[[분류:미국의 소설가]]
[[he:הרלן קובן]]
[[nl:Harlan Coben]]
[[nn:Harlan Coben]]
[[no:Harlan Coben]]
[[pl:Harlan Coben]]

편집

487,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