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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기'''는 농지의 면적을 세는 단위로 씨 한 [[말 (단위)|말]]을 뿌려 농사를 지을 만한 땅을 말한다. 이두로 斗洛只로 썼는데 이를 한자음으로 그대로 읽어 '''두락지'''라고 쓰기도 한다. 논은 약 150~300평, 밭은 약 100평 정도이다. 쌀의 경우 한 마지기의 논에서 3~4가마의 소출이 나온다.
 
{{토막글|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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