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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10년 전
노선은 원래 양재~개포~수서였다. 그러나 대치동 주민이 집단민원을 제기하자 양재~대치~탄천변~수서로 노선이 1차 변경되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개포동 주민이 집단민원을 제기하였고, [[1989년]] 9월에는 대치동에서 남하, 개포동을 통과([[대청역]])하고 수서지구를 지나([[일원역]]) 수서로 가는 노선이 최종 확정되었다.
 
개통은 [[1993년]] 10월이었고, 동시에 [[수서차량사업소|수서기지]] 역시 가동을 시작하였다. 이미 개발이 [[근린주구]](近住區) 형태로 진행되었던 지역이었기 때문에 이후의 인구 분포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것은 아니며, 주거지역이 대부분의 토지 이용 형태이므로 승객의 밀도는 [[서울 지하철 3호선|3호선]] 전체의 평균 이하다. [[분당선]] 개통으로부터 연장선 개통에 이르는 시기동안은 [[분당선]] 승객이 갈아탈 수 있는 [[서울 지하철 8호선|8호선]] 이외의 유일한 노선이었기 때문에, 말단의 굴곡이 부각되기도 했다.
 
==== 4호선 연장선(상계 - 당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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