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바티스투타: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또 그 뿐만 아니라 그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78번의 국제 경기에 나서 56골을 넣어, 아르헨티나 축구 역사상 국제 경기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으며, 3번의 월드컵에 연속 출전하기도 했다. 후에 펠레가 선정한 [[FIFA 100]]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바티스투타는 개인기량상으로는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한 선수이고 골 결정력 역시 최고라 불릴만하지만 패스를 전혀 하지 않는 플레이로 경기를 일관하고 팀 동료들을 자신을 보조해 주는 사람들로밖에 인식하지 않아서 팀 동료들간의 불화가 끊이지 않았고 특히 같은 포지션의 [[에르난 크레스포]]와는 주전자리경쟁으로 사이가 매우 나빴다. 게다가 축구원로들에게조차 평가가 좋지 않았고 특히 저 유명한 [[요한 크루이프]]는 바티스투타를 평가하기를 '바티는 축구계의 치욕이며 패스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일 정도였다. 또한 [[디에고 마라도나]] 역시 바티와 크레스포가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그 둘(바티와 크레스포)은 방 안에 가둬놓고 한쪽이 쓰러질때까지 서로 펀치를 날리게 해야 한다."고 발언했지만 마라도나 자신은 비록 자신이 발굴해낸 바티스투타였지만 바티스투타가 마라도나의 기대에 조금도 만족을 시켜주지 못하고 평소에 자신밖에 모르는 행동으로일관한 탓에 마라도나는 바티스투타를 매우 괘씸하게 여겼고 그래서 둘의 갈등에서는 암묵적으로 크레스포의 편이 되어줬다. 2002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팀의 실패의 근본적 원인이 바티스투타의 이런 개인기만 의존하는 플레이 성향으로 인해 팀원들이 융합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일견도 있다.
 
{{토막글|축구인}}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