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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으로서는 우선 통증을 꼽을 수 있는데 상복부나 흉골 아랫쪽에 타는 듯한 느낌, 속쓰림, 가슴앓이 등이 있다. 이러한 통증은 우유나 제산제 자극이 없는 음식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없어질 수 있다. 통증은 보통 30분에서 3시간 가량 지속되며 식후 수 시간 이내에 시작될 수 있다. 여타 증상으로는 식욕감소, 체중감소, 빈혈, 구토, 배변 시 피가 섞여나옴 등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증상을 뚜렷하게 못 느낄 수도 있다.
 
원인으로서는 생활 상의 이유로 위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로 인한 위 점막 방어 체계의 약화, 또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ttp://en.wikipedia.org/wiki/Helicobacter_pylori 영문위키:Helicobacter pylori])균에 의한 감염이 있다.
 
생활습관이 불규칙하거나, 정서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거나, 담배를 자주 피거나, 부신피질호르몬제,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성 등 소염제류의 약물을 사용하면 위 점막 분비/조절 체계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위산이 위벽으로 역류하여 위가 헐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토막글|의학}}
 
[[분류:소화 기관위장병학]]
[[분류: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