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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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인구조사에서 아라우코마푸체 원주민의 수는 101,118명으로 총 인구의 3.1%에 불과했다. "인종적 순수성"에 상관없이 오직 이들만이 자신들의 토착 문화와 언어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1992년 인구조사에서 칠레 인구의 13.33%가 당시 자신들이 토착 문화를 지키고 토착어를 구사하는 여부에 상관업싱 자신을 원주민이라고 응답했다. 거의 백만명의 사람들(칠레 인구의 9.61%)이 자신들이 [[마푸체]]족으로 0.5%는 [[아이마라]]족으로 0.23%는 [[라파누이]]족이라고 응답했다.
칠레의 고유 어법 : 칠레에서 자체적으로 변화한 어휘들이 많이 있다. (예: no más → nomah ; en seguida → al tiro ; sí → ya ; cosa → cuestión), 일부 고어의 사용 (예: Fierro, alcuza, botar(desechar), pararse(ponerse de pie) )
 
영어의 차용 : Centro comercial, Multitiendas → Mall ; Carnet → Carné ; ClosetArmarioArmarioCloset ; Demostración, Exposición → Show
 
남부와 북부의 억양 차이와 어휘 차이(예: Cocina("조리 기구", 중부지방) → Estufa(남부지방) ; Submarino → zubmarino ; Pónte aquí → Gánate aquí ; Pan Marraqueta(빵의 종류) → Pan Batido o Francés) 만큼 크지 않으며, 그보다는 도시나 시골 혹은 사회 계급에 따라 악센트 차이가 약간 있다. 칠레라는 나라 자체가 원래 국가 중심부의 작은 영역에서 성장하여 이후에 남쪽과 북쪽으로는 이주민들이 와서 이루어진 나라이기 때문에, 이렇듯 발음 차이가 적은 것이라 볼 수 있다. 지금도 라디오나 특히 텔레비전을 통해 이런 현상이 계속 되고 있으며, 매체는 구어 표현을 확산시키고 통일하는 역할을 한다.
 
[[독일어]]와 [[크로아티아어]]도 남부 칠레에서 쓰인다.
 
일반적으로 사회전반의 영어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있고, 중상류층의 영어 교육이 널리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책적으로 제2외국어(영어) 교육을 보편화 하고있다.
=== 토착 언어 ===
 
칠레에는 몇몇 토착 언어가 존재한다. [[마푸둥군어]], [[케추아어]], [[라파누이]]어 등이다. 대 북부에는 케추아어, 아타카메뇨아이마라어, 아이마라어가아타카메뇨(사어)가 쓰이며있으며, 중부와 남부에는 마푸체어, 파타고니아에는 오나어가 분포한다. 칠레 제9주에는 가장 큰 인디오 민족 마푸체(Mapuche)가 거주한다. 그들의 언어는 마푸둔군(Mapudungun)이다. 마푸체는 "땅의 주민들"이라는 뜻이다(마푸: 땅, 체:사람). 마푸체는 다시 북쪽 땅의 사람들인 페우엘체와 남쪽 땅의 사람들인 우이지체로우일리체로 구분된다.
에스파냐 침략 이후 에스파냐어가 [[링구아 프랑카]]로 기능하면서, 토착 언어들은 소수 언어로 전락했으며, 몇몇은 현재 사멸했으며 혹은 사멸 위기에 놓여있다.
 
== 교육 ==
이 나라의 [[HDI]]는 37위다. 피노체트 때 재정된 LOCE(로세)법에 의해 각 자치구가 교육 제정을 담당하게 되어 공교육이 심하게 무너졌다. 상류층들은 사립 유치원, 사립 중고등학교를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나라의 [[HDI]]는 37위로 교육은 안전하다.
 
=== 2006년 고등학생 시위 (''펭귄 혁명'') ===
공교육이 엉망으로 무너지고 인프라가 매우 취약해 학생들이 전면적으로 시위에 나섰고, 정부가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내놓았다.
 
== 외교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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