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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상업은 종로·남대문로·충무로·명동·을지로와 청계로 등의 상가와 남대문·동대문·중부시장 등의 큰 시장, 이름난 백화점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1960년경부터 대단위 슈퍼마켓과 연쇄점·지하상가가 시내 요소에 설치되어 새로운 상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의 성장이 두드러져 1990년 10개이던 것이 1993년 520여 개로 증가하였으며, 강남·강동 지역이 서울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999년 말 현재''' 서울지역의 등록대상 시장은 447개 소로 점포수는 10만 1,356개이다. 이중 일반 소매시장이 397개 소(점포 수 83만 834)이며, 백화점 및 쇼핑센터 등 대형유통업소는 50개 소(점포 수 1만 1,356)가 있다. 전문상가로는 전국에 의류를 공급하는 남대문 의류상가와 동대문 평화시장, 전국 농수산물의 집산이 이루어지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노량진 수산시장, 용산 전자제품상가, 한약재 및 청과물 중심의 경동시장, 구로 기계공구상가 등이 있다. 최근 두산타워, 밀리오레, 프레야타운 등 상가 전문 빌딩이 들어서 폭발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동대문 상가는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ref name="글로벌 서울의 상업"> 《[[글로벌 세계대백과]]》〈[[: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한국지리/중부지방-남부지방/서울특별시/서울의 산업#서울의 상업|서울의 상업]]〉</ref>
 
==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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