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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바이트 추가됨 ,  10년 전
 
*자신의 홈피에서 갱신하기 전,항상 감시자(?)에게 검사를 맡는다고 한다.
 
*와인을 너무 좋아한다고 하며 즐겨마시는것은 '본졸레누보'.
 
*콘서트를 하기 전 와인을 마신다고 한다.
 
*지망의 얘기.콘서트를 무사히 마친후 벅찬가슴을 주체하지못하고 있는데 레보가 내려와서 "무사히 끝났다"며 펑펑 울었다고(or 오열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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