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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바이트 추가됨 ,  10년 전
 
*지망의 얘기.콘서트를 무사히 마친후 벅찬가슴을 주체하지못하고 있는데 레보가 내려와서 "무사히 끝났다"며 펑펑 울었다고(or 오열했다고)한다.
 
*자신의 집에는 로랑들이 보낸 선물을 보관하는 방이 따로 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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