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귀레, 신의 분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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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레, 신의 분노'''》는 [[베르너 헤어초크]] 감독, 각본의 [[독일]] 영화다. [[1972년]] 작. [[클라우스 킨스키]]가 주연을 맡았다. 아마도 헤어초크의 가장 유명한 영화이다.
 
[[남아메리카]] [[아마존 강]]에 있는 잃어버린 황금의 땅 [[엘도라도]]를 찾기 위해 떠나는 정복자 집단의 우두머리 아귀레의로페 데 아기레(Lope de Aguirre)의 행적이 주된 이야기다.
 
이 영화는 [[식민주의]]를 조롱하는 [[조셉 콘래드]]의 [[1902년]] 작 《[[암흑의 핵심]]》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등장인물들이 정글로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더 정신적인 불안정함이 깊어지는 것이 비슷하다.
헤어초크의 다른 영화에도 참여한 [[독일]]의 밴드 [[뽀뽈 뷔]]가 음악을 맡았다.
 
비록 실제 사건에 기초한 영화라고는 하지만 헤어초크는 [[아귀레]]나 [[곤잘로 피차로]]와 같은 실존 했던 중심 인물들이나 자신의 작품은 순전히 그의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걸 인정했다. 덧붙여, 영화에는 아마존 탐험 초기의 [[가스파가스파르 카바얄카르바할]]의 보고서에서 영감을 받아 생성된 많은 인물들과 상황이 사용되었다.
 
[[분류:1972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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