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44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제가 잘못 들었나요? KBS 라디오는 속기록을 배포하지 않으니, 검색도 안 되고. ㅎㅎ -- [[사용자:WonRyong|Won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7:02 (KST)
::: 잘못 들으셨다면 그 공무원 밥그릇 보존해주시게 되는 거구요.. :) 아, 덧붙여서 그 '전문가'라는 사람도 웃긴 것이, 시중에 판매하는 감기약은 대부분 감기 치료제가 아니랍니다. 해열제라던가 소염제, 콧물 완화제(요건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 등이죠. 감기약 먹고 신종플루 나았다는 발언은 김치 먹고 낫는다는 발언처럼 전혀 근거가 없는 발언입니다. '아니면 말고'지요.... - [[사용자:Naturehead|자연머리]] ([[사용자토론:Naturehead|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7:47 (KST)
:::: 대책본부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경우 독감환자의 70% 정도가 신종플루 환자로 확인됐지만, 미국에서는 99.8%가 신종플루 환자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2173680&] 질병관리본부는 항상 인플루엔자 표본감시를 하고 있다. 10월 11~17일 표본 채취된 감기 환자의 검체 323건 중 92건(28.5%)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즉 감기환자의 약 28%가 신종플루 환자라는 뜻이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2094317&] 중국에서 감기에 걸린 환자의 80%가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람이라고 중국의 위생부가 밝혔습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9&aid=0002064176&] 대략 이런게 검색이 되네요. -- [[사용자:WonRyong|Won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7:55 (KST)
: 흠 요즘 비상이기는 합니다. 저희 학교에서도 확진환자 이미 발생했고, 제 옆에 있는 놈도 감기걸려서 저번 수요일?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의심환자라고 학교에서 그냥 나오지 말라더군요.) 흠 근데 감기라고 모두 다 신종플루는 아닌 모양입니다. 바로 옆에 있던 저는 지금까지 감기 증상 하나 없이 멀쩡하더라고요. --[[사용자:알밤한대|<font color=#0000CD>알밤한대</font>]]([[사용자토론:알밤한대|<font color=#000080>토론</font>]]) 2009년 11월 1일 (일) 16:39 (KST)
:: 비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뉴스를 보니 일부 학교는 전교생/선생 들 모두 마스크를 쓰고 교내에서 활동하더군요... 5월에 한창 일본에서 환자 급증할 때 대다수가 중/고등학교에서 전염되었는데, 대한민국은 혈기왕성한 아이들을 너무 '방치'한 책임이 있습니다. 아무튼, 아직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3&newsid=20091101155416607&p=fnnewsi '경계' 단계]임에도 모든 감기가 신종플루라고 언급한 공무원은 유언비어 유포로 책임을 물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얼마 전에는 17세, 16세 고등학생이 신종플루 괴담을 꽤나 진지하게 퍼뜨려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30004009 검거되기도] 했지요. 제 와이프는 안그래도 요새 마스크 착용을 심각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 [[사용자:Naturehead|자연머리]] ([[사용자토론:Naturehead|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6: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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