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46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그래서, 이런 협력 관련 모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모임 자체의 필요성은 분명하고, 또한 제대로 된 모임이 있을때까지는 현재의 별다른 기준없이 모인 인원으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향이 어때야 할지, 참여자는 어떻게 모아야 할지 등 모든 의견을 환영합니다. :) [[사용자:Klutzy|klutzy]] ([[사용자토론:Klutzy|토론]]) 2009년 11월 12일 (목) 19:31 (KST)
 
이 문제는 별로 어려운 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왜? 그냥 관리자 투표란에서 한국어판의 회장을 선출하면 됩니다. 그 사람이 대표가 되어 법적 책임을 지고, 외부 연락이건 뭐건 각종 계약들이 있을텐데, 거기에 서명도 대표 자격으로 하고, 뭐 그러면 됩니다. 회장을 뽑으면, 회장이 알아서 부회장이나 부부회장이나 간사나 총무나 뭐나 다 임명하던가 뭐하던가 하면 되겠지요. 지부설립안은 그 회장 뽑자는 이야기였지요. 지미 웨일스라는 그 회장 말입니다. 단체가 굴러가려면, 회장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는 누구입니까? 뷰로크랫이 회장입니까? 법적 책임의 주체가 되어서 회장 또는 사장 또는 대표이사로 나서서 대내외적으로 활동하고 하던가요. 지금은 회장이 없지요. 한 사람 뽑으면 될 것이고, 그 사람이 알아서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을 구사하고, 외부단체와도 계약체결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하면 됩니다. 이런 일을 전부 공동체에 직접투표네 컨센서스네로 해결하는 것은 무리한 생각이지요. 결국, 이 문제는, 지부설립문제인데, 지부가 본질은 아니고, 회장이 본질입니다. 지미 웨일스 말이지요. 한국어판에는 지미 웨일스가 없어요. 그게 하나 필요합니다. 전부 다 짊어지고 이끄는 회장 말입니다. -- [[사용자:WonRyong|WonR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12일 (목) 22:3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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