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47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일단 기본 문제 의식에 동의하신다면 구체적인 부분에 관해서는 토론을 통해 정했으면 합니다. [[사용자:Pudmaker|adidas]] ([[사용자토론:Pudmaker|토론]]) 2009년 11월 18일 (수) 02:52 (KST)
 
*{{의견}} 위에 다른 발제글까지 합한, 지부 이야기나 운영위 이야기 등에 대한, 전체적인 의견입니다. 사실, 다른 나라 잘 되는 건, 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국가건 회사건 뭐건 최초의 시작은 창립자가 활발하게 사업해야 합니다. 사장이나 회장이죠. 대통령이고. 이 사람의 역량에 따라 사업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가 갈립니다. 지미 웨일스라는 사람은 미국판 사장입니다. 그럼 한국판 사장은 누구냐? 한국에 네이버 다음 정부 다 뛰어다니면서 홍보하고 뭐하고 하는 한국판 사장, 창설자는 누구냐? 글쎄요. 그 사람이 살아있어야 활성화가 된다고 봅니다. 물론 법적 책임도 다 그 사람이 지는 것이지요. 법적 권한에는 법적 책임이 따릅니다. 지금은 여기 한국판에 CEO가 없지요. 미국판에는 있고, 다른 성공한 판에는 있나 없나 모릅니다. 여하튼, 1인 지배체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은 지배자가 없습니다. 아무도 책임을 안 지죠. 사실 지미 웨일스처럼 자기돈 다 쏟아부은 사람도 없습니다만, 그건 그렇다고 해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상근직, 장기집권의, 1인 지도자나 CEO가 없습니다. 대가리가 없으면, 시체지요. 꼬리 억만개 있어봐야 제대로 활동 힘듭니다. 그래서, 그 1인 CEO네 사장이네 회장이네 대표이사네 뭐네를 하나 만들자. 그래서 그 사람이 모든 것을 진두지회하자. 이게 바로 지부 이야기였습니다만, 반응 별로고, 좌초되었고, 그럼 지부가 없어도 되니, 여기 사랑방 회장이나 만들자. 뭐 이런 것인데, 글쎄요. 누구 의사가 있는 분 있나요? 사장 하실 분? 난 별로임. 누구 있으면 나오세요. 하나 추대합시다. 임기는 좀 길게 하구요. 지미 웨일스 하실 분 없습니까? 없으면 내내 활성화가 힘들 것입니다. 아무도 책임지는 이가 없고, 아무도 진두지휘를 하는 이가 없이 병사들만 몇백명 있어봐야, 제대로 일을 못 처리하지요. 오합지졸이거든요. 외부협력팀이건 운영위원회건,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사장이 중요합니다. 가족에는 가장이 필요하고, 반에는 반장이 있고 담임이 있으며, 학과에는 학생회장이 있지요. 시민단체나 회사는 다 대표시아가 있습니다. 나라에는 대통령이 있지요. 대가리가 없으면, 나머지는 그냥 다 오합지졸 되는 겁니다. 대가리가 필요합니다. 외부협력팀이건 내부협력팀이건 이런 건 다 대가리만 하나 만들면 다 알아서 됩니다. 사장 하나 추대합시다. 후보 나오세요. 자천으로. -- [[사용자:WonRyong|WonR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18일 (수) 07:47 (KST)
 
== 드디어 [[고상앞역]]([[고상전역]])의 자료를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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