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48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그래요. 파이브스타 되세요. 그렇게 기여가 늘어나는 겁니다. 누가 말립니까? 안 말립니다. 기여가 많은 이가 자기 가치만큼 목소리 내는데, 누가 뭐라 합니까? 안 합니다. 윤성현님도 투스타인가 쓰리스타인가 되죠? 기여가 많으니까, 토론에 참여하면 다들 어느정도 경청을 해 주지요. 기여도 없고, 경험도 없는데, 다 스타들 처럼 의견을 경청해 주고 존중해 주기는 힘든 겁니다. 막말로 다중계정일 수도 있고, 어디서 사람들 모아온 경우일 수도 있고 해서, 신뢰성이 영 별로지요. 계급화를 조장하는 것이 그렇게 크게 나쁜지는 잘 모르곘군요. 뭐, 투표에 표 2개 3개 준다는 계급화라면 나쁘겠지만요. 국가나 사회나 기업이나 학교나 뭐에 기여하고 활동한 만큼 그 사람의 의견이 존중되는 겁니다. -- [[사용자:WonRyong|WonR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1:03 (KST)
:::ㅋㅋㅋ 표현이 봇이지 위키백과 바깥에서 매크로로 돌리면 알 수 있나요. 기여수가 많다는게 그닥 큰 의미가 없다는 비유로 받아들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보통 한 문서를 작성할때 일단 만들어두고 야금야금 고쳐나가는 스타일이 아니라, 애초에 한번에 많은 내용을 적는 스타일이라 기여수가 적습니다. 편집에 있어 이런 스타일, 저런 스타일이 있는데 기여수만 가지고 이러니저러니 하는건 밖에서 보면 좀 웃기죠. 그리고 의견이 '존중'된다는 표현보다는 '신뢰성이 높다'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 하네요. 우리가 기여없는 초보 사용자라고 해서 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진 않잖아요? (물론 많은 기여해주신 분들을 존경합니다.) [[사용자:Philobiblic|클라시커]] ([[사용자토론:Philobiblic|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1:08 (KST)
:::: 매크로로 돌리는 법도 있나요? 전 프로그래밍 자세히 모릅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을 식별해서 카운트를 제외하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지 않는 한, 여기 활성화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관심가지고 참여한 사람과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 평등하다면, 그 프로젝트는 망하지요. 국가고 기업이고 일등공신이 귀족이 되고 별 관계없는 사람은 평민이네 노비네 왕따되는 것이지, 그게 다 평등하고 왕도 귀족도 정치범도 망명자도 다 같은 대접을 받고 다 같이 하향평준화 되어 쓰레기로 취급되면, 그 국가나 기업은 분명히 망합니다. 누가 참여합니까? 오늘 가입한 5살짜리 계정하고 똑같이 취급되는데. 의견수렴도 안 되며,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에 대한 중지도 모으지 못합니다. 공신하고 반역자 하고 발언권이 동등하고 발언가치가 동등하고, 막 다 표몰이 해서 신규가입해서 방해표 던지고 하면, 조직 발전안은 다 무산되지요. 그래서 민주주의도 평민들도 모두 1표를 행사하나, 대신, 그 선거에 나가기 위해 정당 공천을 받는 것이 매우 힘들게 되어 있지요. 오늘 이민온 사람이 공천을 받지는 못하며, 그 사람의 의견이 법률안으로 정식 회부될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겁니다. -- [[사용자:WonRyong|WonR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1:19 (KST)
 
{{의견}} 관리단(정비단?)에서 일정기간 동안 봉사를 열심히 잘하신 분들을 모두 추천하는 것은 어떨까요? --[[사용자:Bbbbb|Bbbbb]] ([[사용자토론:Bbbbb|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1: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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