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바, 미그론 전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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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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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바, 미그론 전투'''는 구약시대[[구약 시대]] [[연합 이스라엘 왕국의왕국]]의 초대 왕 사울이[[사울]]이 치른 두번째 대전투로 이 전투에서 블레셋족들을[[필리시테인|블레셋족]]들을 무찌르고 왕위를 굳히게 되었다.
 
== 배경 ==
[[사무엘]]에 의해 [[사울]]이 왕으로 세워져 [[연합 이스라엘 왕국]]이 성립된 후 사울은 [[야베스 길앗 전투]]에서 [[암몬 (민족) |암몬]]을 무찌르고 왕위를 굳히고 있었다.
 
이즈음 [[사무엘]]이 고별사를 하고 떠나고 사울이 30세<ref> 본래 히브리어 본문에는 나이를 밝히는 숫자가 없으나 몇몇 70인역 수사본에 따라 사울의 나이를 30세로 밝힌다.</ref>가 되던 때 사울은 그동안의 국력을 모두 동원해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필리시테인|블레셋]]을 무찌르기로 결심한다.
 
== 전투 과정 ==
=== 사울의 군대 배치 ==
사울은 이스라엘에서 용사 3000명을 뽑아 그중 2000명을 자기와 함께 마크마스와 베텔 산악 지방에 있게 하고 1000명은 자신의 아들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땅의 기브아에 있게 했다. 그리고 나머지 군대는 저마다 자기 천막으로 돌려보냈다.
 
이때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의 수비대들을 치자 블레셋인들은 그 소식을 듣고 병거 3000대와 기마 6000을 모아 모여들어 벳 아웬 동쪽 마크마스에 진을 쳤고 사울도 백성들을 모아 진을 쳤다.
 
== 주석 ==
<references/>
 
[[분류:이스라엘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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