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존1"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찬성}} 통과되면 [[백:출처]]나 [[백:확인]]의 부지침으로 나오겠군요. --Pakman ㅡ([[사용자:Pakman|문서]]),([[사용자토론:Pakman|토론]]),([[특수기능:기여/Pakman|기여]]) 2009년 10월 21일 (수) 15:07 (KST)
*{{반대}} 극단론자는 안 된다는데, 이게 상당히 불명확한 표현 같네요. 민주당에서 보면 한나라당이 다 극단론자고 한나라당에서 보면 다 민주당이 극단론자 아닙니까. 개인 블로그도 안 된다는데, 글쎄요. 개인 블로그에 언론사 글보다 더 괜찮은 글도 좀 보입니다. 개인 블로그는 개별 심사를 해 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 [[사용자:WonRyong|WonRyong]] ([[사용자토론:WonRyong|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0:55 (KST)
 
== 관용어구 출처 ==
오늘 [[사자]]글을 읽다가..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 불린다."라는 글에 누군가 출처요구를 시켜놨던데요.. 누가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관용어구에 도대체 출처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게 출처가 필요하면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듯이"서부터 "회의는 춤춘다", "구엉이가 담 넘어 가듯이", "고양이의 이름은 대부분 나비로 붙이는 경향이 있고 강아지는 바둑이로 붙이는 경향이 있다."까지 다 출처를 붙여야 하는겁니까?--[[사용자:dmthoth|<span style="color:#169133; font-family:맑은 고딕; font-weight:bold;">토트</span>]] [[사용자토론:dmthoth|<span style="color:#CC9966; font-family:맑은 고딕; font-weight:bold;">Ratio • Sapientia • Veritas</span>]] 2009년 12월 1일 (화) 05:1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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