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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리콜]] 제품을 불량으로 인해 다시 회수하여 고치는 뜻도 있다.}}
{{독자 연구}}
'''회상'''(recall,回想) 혹은 '''인출''' (retrieval,引出) [[기억]]된 것을 다시 떠올려 생각해 내는 일이다. [[심리학]]에서는 뇌속에 저장된 정보의 재생을 의미한다. 기억에 있는 정보에 접근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때에 따라 저장된 정보는 단순히 인출할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망각), 또는 부정확하게 재생되는 경우도 있다. [[작업기억]]에 접근하는 경우는 아주 짧은 시간만 가능하며 [[장기기억]]의 경우에는 장기간도 가능하다. 기억하는 데 실패하는 경우에는 어떤 단서가 주어지면 가능해 지기도 한다.
{{중립성}}
{{정리 필요}}
 
==과정==
회상 : recall. 회상은 사람들이 이미 습득한 정보를 있는 그대로 인출해 내는 과정이다. 회상을 시키는 방법은 자유회상, 도움회상, 순서회상이다. 회상은 2단계 과정을 거친다. 회상은 일단 가능한 대안들을 기억에서 인출하여 그 중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확인해야 하므로 어렵다. 읽을 수 있는 한자보다 쓸 수 없는 한자가 많은것은 회상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빈도수가 높은 단어를 이용한 광고는 회상이 잘 된다. 왜냐하면 인출이 쉽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정보가 조직적으로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회상이 어렵다. 즉 회상은 주관식 시험과 같은 것이다.
기억을 다시 불러내는 과정은 [[재인]](recognition)과 [[회상]]( recall )의 단계를 거친다. [[재인]]은 단서가 주어질 때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끄집어 내는 과정이며 회상은 사람들에게 기억에서 한 항목 또는 항목의 목록을 생성해 내도록 요청하는 방법이다. 단서 없이 저장된 정보로부터 기억을 재생하는 과정이다. 예를 들어 시험의 경우 여러 항목이 제시되는 객관식 문제나 진위 판단 문제에서는 [[재인]]이 강조되고 단답식 문제나 논술형 문제에서는 회상 과정이 기억해내는데 필요하다.
 
==관련서적==
* 공학심리학, 크리스토퍼 D. 위킨스, 저스틴 G. 홀랜즈 지음, 곽호완외 4인 옮김, 시그마프레스, ISBN 89-90685419
 
[[분류:기억]]
[[분류:심리학]]
[[분류:인지심리학]]
[[분류:교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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