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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 무신과 군인은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무신(무관)은, 오늘날 개념으로 설명하자면, [[군인]]과 [[군무원]]을 함께 이르는 말입니다. 게다가 문신으로서 군인인 사람도 존재합니다. 고려에서는 [[강감찬]]을 비롯한 많은 군인이 문신이었으며, 조선에서도 [[김종서]]와 같은 경우는 문신이면서 군인입니다. 김종서를 무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무신은 “무과 급제자”나 음서로서 무관직에 출사한 자만을 가리키므로, 김종서는 문신으로 보아야 합니다. --[[사용자:Knight2000|Knight2000]] ([[사용자토론:Knight2000|토론]]) 2009년 9월 12일 (토) 18:48 (KST)
* {{유지}} 군인이면서 무신은 아닌 사람도 있을것 같습니다. 무신은 말 그대로 무관 신하라는 뜻인데, 신하가 아닌 사람도 군인일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군주이거나, 의병장이나 반란세력처럼 아예 관직을 갖지 않았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죠. 군인이면서 문신인 사람도 있고, 군인이면서 무신이 아닌 사람도 있으니, 같은 개념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아참 Knight2000님의 투표를 이곳에서 권장하는대로 '''유지'''로 바꿨습니다. 허락 없이 수정해서 죄송합니다. )--[[사용자:Uoyylno|Scott Rhee]] ([[사용자토론:Uoyylno|토론]]) 2009년 10월 30일 (금) 14:23 (KST)
* {{유지}} 위의 유지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용자:Q0v9z8|Q0v9z8]] ([[사용자토론:Q0v9z8|토론]]) 2009년 12월 31일 (목) 02: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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