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새누리당/보존문서1"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이쯤 되면 결론이 나네요. 알바(아르바이트)의 사전적 의미는 "본업과는 별도의 수입을 얻기 위한 일종의 부업." 입니다. 한나라당에서 국민소통위원을 임명했고 그 사람들이 댓글을 작성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페이를 받거나 고용주(한나라당)의 지시하에 쓰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개인의 행하여지는 것이므로 자원봉사라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자발적인 지지자들이 댓글을 쓰는 것에 대해 한나라당이 감투를 씌워 준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하신다면 비판이 될 수 있지만 출근해서 일하듯이 글을 쓰는 알바라는 표현은 근거가 없으므로 위키에서 수정되는 것이 맞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지요. 조만간 다른 문서에서 또 토론하게 되겠군요 ^^ 그럼.--[[사용자:Ezmirk|Ezmirk]] ([[사용자토론:Ezmirk|토론]]) 2009년 12월 30일 (수) 22:30 (KST)
 
임명은 일정한 지위나 임무를 남에게 맡긴다는 의미입니다. 알바는 아르바이트의 약자이고 어원은 독일에서 'Arbeit'는 "일하다" 혹은 "노동"을 의미합니다. 알바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댓가를 지불 하는 행위가 단어 자체에 없다는 겁니다.
 
여론 조작을 자원봉사라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자원봉사는 사회 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자기 의지로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론 조작이 사회 또는 공공의 이익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여론 조작은 집단 이기주의자들이 해당 집단의 이기적인 목적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입니다.
 
결론은 한나라당이 감투를 씌워 준 사실도 위키백과에서는 기여되는 것이 옳은 행위로 판단 되며 여론 조작은 한나라당의 비판 행위에 해당하므로 이것 또한 기여 하되 고용이라는 단어보다 임명이라는 단어가 더 적절한 것 같습니다. [[사용자:Q0v9z8|Q0v9z8]] ([[사용자토론:Q0v9z8|토론]]) 2009년 12월 31일 (목) 03:2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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