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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년]], 칭하이 호 서쪽의 을불부(乙弗部) 등이 반란을 일으켰다. 독발녹단은 이를 진압하기 위해 출병하였는데, 수도가 비어있는 틈을 타서 서진이 쳐들어와 나라를 모두 잃었다. 독발녹단은 을불부를 근거로 하여 재기하려 하였으나 동요한 군대가 와해되어 결국 실패하고 서진에 항복하였다. [[415년]]에 걸복치반에 의해 독살되었다. 걸복치반은 독발녹단에게 경왕(景王)이라 시호를 내렸다.
 
대부분의 사료에는 독발녹단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위서 (역사서)|위서]](魏書)》에는 독발귀단(禿拔劌檀)으로 나타나고 있다.
 
==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