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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간이역: 모든 배치간이역이 승차권을 발매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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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ORAIL Wonbuk Station.JPG|thumb|250px|역무원이 없는 [[원북역]]]]
'''간이역'''(簡易驛)은 이용객이 적고 효율성이 낮아 역장이 배치되지 않고 일반 역에 비해 규모가 작은 역을 말한다. 간이역의 역장은 인근 보통 역의보통역의 역장이 겸임하여 운영한다. 그러나 역장이 있는 보통역이라도 간이역으로 불리는 경우가 있다.
 
[[대한민국]]에는 현재 800여개의 간이역이 있는데 그 중에는 [[기차]]가 아예 정차하지 않거나, 영업을 중지하거나, 역사(驛舍)가 철거되고 [[승강장]]만 남은 역도 많다.
 
== 간이역의 종류 ==
[[한국철도공사]]가 되기 이전이전인 구 [[철도청]]에서에서부터 사용하던 행정 분류이다. 간이역에서도 기차를 탈 수 있으나 정차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는 기차도 있으므로 정차하는 기차의 시간대를 확인해야 한다.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될 경우, 간이역이나 [[임시승강장]]을 신설할 수 있다.
 
* 1일 평균 승강인원이 300명 이상으로 예상될 때
* 설치 예정 지점에서 인접 역간의 거리가 3km 이상일 때
* 대도시 근교지역으로 주민의 편익상 특히 필요할 때
* 관광 또는 보양지역으로써 특히 필요할 때
* 타 교통기관의 1일 2왕복 이내의 지역으로써 특히 필요할 때
 
=== 배치간이역 ===
배치 간이역은 역장이 없지만 역무원이 상주하며 여객과여객화물 화물을또는 취급하는운전취급을 곳이다하는 간이역이다. 배치간이역일부 중에는배치간이역에서는 역무원에게 승차권을 발권 받을 수도 있으나, 그러하지 있는아니한 역도 있다.
 
=== 무배치간이역 ===
무배치 간이역은 말 그대로 역장도 역무원도 없는 역이다. 이러한 역에서 기차를 타기 위해서는 일단 기차에 올라 타 기차의 승무원에게 직접 발권을 받아야 한다. 무배치간이역이라도 1일 평균 승강 인원이 각 500명 이상일 때는 배치간이역으로 승격 가능하다.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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