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11년 전
리오넬 메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자신의 팀인 바르셀로나 FC의 제의를 거부했다. 바르셀로나 측은 메시에게 올림픽의 출전을 불허하고 계속 리그에서만 뛰기를 강요했으나 메시는 FIFA를 찾아가서 해명하고 올림픽에 반드시 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결국 메시는 소속팀인 바르셀로나의 강요를 무시하고 자신의 임의대로 올림픽 축구종목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엔트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말았다.
 
올림픽이 진행되면서 메시는 상대팀 섬수들이선수들이 자신을 집중마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자 팀 동료인 [[앙헬 디 마리아]]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앙헬 디 마리아의 골을 계속적으로 어시스트해줬다. 그 결과 준결승전에서 브라질을 3-0, 결승전에서 나이지리아를 1-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바르셀로나팀에서 임의로 빠져나가서 올림픽에 출전한 메시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메시의 지극한 애국심에서 비롯된 행동인 데다가 바르셀로나에서 메시는 가장 중요한 선수였기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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