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문학"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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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에는 [[백제 무왕]]이 아이들에게 부르게 했다는 〈[[서동요]]〉가 등장한다. 근·현대 이전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출간된 문학작품은 없었으나, 각 지방에는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전래 동화]]가 전해졌다.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에는 [[이광수]], [[최남선]] 등 어린이를 위한 시나 소설을 창작하는 이들이 등장하였고, [[1923년]]에는 방정환을 중심으로 《어린이》 잡지가 창간되었으나, 일제의 조선어말살정책으로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일제의 패망과 [[광복]]에 뒤이은 [[한국 전쟁]] 또한 아동 문학 성장에 좋은 조건이 되지 못했다.
<ref>「아동문학의 지양성」, 윤석중, 《동아일보》, 1960.8.18.</ref>
{{다른 뜻 설명|주로 서유럽에서 전승되고 마법과 관련된 사건이나 [[요괴]]들이 등장하며 영어의 "fairy tale"과 독일어의 "märchen"(메르헨)이 주로 가리키는 것에 대해서는 [[요정담]] 문서를, 이외에 [[구전]]되어 내려오는 모든 종류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민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다른 뜻}}
 
== 동화 ==
'''동화'''(童話)란 어린이를 독자층으로 하는 [[문학]]의 한 장르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단어가 흔히 [[구전|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민담]]), 특히 서유럽의 [[요정담]] 따위를 가리킨다. 이는 서유럽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출간된 문학서적이 초기에는 민담의 내용을 각색한 것이 주를 이루었는데, 그 책들이 [[개화기]]와 [[일제 강점기]]때 한국에<!--남북을 통틀어--> 먼저 소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에는 민담의 인용 여부와 상관없이 문학작가들이 어린이를 위하여 지은 이야기를 "창작 동화"로 일컫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 문서에서는 시대나 나라에 관계없이 어린이를 위하여 지어진, [[운문]]을 제외한 문학작품을 동화로 한다.
 
"동화책"과 "[[그림책]] ([[:en:Picture book|Picture book]])"이 동일시 될 때가 있으나, 이는 따로 구분되어야 한다. 사실, 유럽에서 어린이를 위한 문학작품에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레이션|삽화]]를 곁들이는 일이 있었는데, 이것이 나중에 그림책이라는 별도의 장르로 발전하였다. 동화처럼 민담을 각색한 것과 새로 창작한 것이 있다.
 
== 한국의 동화 ==
한국의 동화는 우선 [[해님 달님]]등의 전통적인 전래 동화들이 있으며, 20세기에는 유명한 아동문학가들인 [[마해송]], [[이원수 (작가)|이원수]], [[방정환]] 등에 의해 편역 또는 창작된 동화들이 출판되었다. 대한만국에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창작동화들을 출판하고 있다.
 
== 유럽의 동화 ==
* [[이솝동화]]
* [[장 드 라퐁텐]]
* [[그림 형제]]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피노키오]]
* [[헨젤과 그레텔]]
 
[[분류:동화| ]]
 
 
== 주석 ==
 
[[분류:아동문학| ]]
[[분류:동화]]
 
[[ar:أدب الأطفا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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