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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목종(제 7대왕)때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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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규는 고려 목종(고려 제 7대왕)대에 이름을 드러내었다. 한때 양규가 도적이라고 할때, 양규는 가난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물건들을 훔쳐갔다. 이에 안패는 양규를 잡아 죽이려 하지만 서희와 강감찬에게 알려져 실패했다.양규는 목종때 천추태후가 무예가 뛰어난 사람들을 뽑는다는 곳에 가서 1등을 했다. 김숙홍도 따라서 양규보다 조금 낮은 벼슬을 했다. 양규는 거란의 2차 침입때 적군에게 큰 피해를 준 것으로 유명하나 2차 전쟁이 끝나갈때 비극적이게도 적군의 화살을 수십대 맞고 죽었다. 하지만, 거란도 지칠대로 지치고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할수없이 돌아갔다.
이렇게 영웅이었던 양규는 비참한 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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